멀리 나가보지 못하는 내 마음이라도 달래려는 듯
안마당 소나무 그늘 아래, 수줍은 원추리가 꽃잎을 열었습니다.
ISO800, 조리개우선, F8, 1/400초, WB: Flash, RAW
처음 칠공주를 맞아, 사진 한 장 한 장을 담을 때마다,
역시 뭔가 다르긴 다르구나 하는걸 느낍니다.
ISO800, 조리개우선, F4.5, 1/800초, WB: Flash, RAW
멀리 나가보지 못하는 내 마음이라도 달래려는 듯
안마당 소나무 그늘 아래, 수줍은 원추리가 꽃잎을 열었습니다.
ISO800, 조리개우선, F8, 1/400초, WB: Flash, RAW
처음 칠공주를 맞아, 사진 한 장 한 장을 담을 때마다,
역시 뭔가 다르긴 다르구나 하는걸 느낍니다.
ISO800, 조리개우선, F4.5, 1/800초, WB: Flash, RAW



원추리의 노랑색도 좋지만 뒤의 번진 초록색의 잎들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저도 차로 지나다니는 길 말고 직접 원추리를 볼수 있겠지요. 곧....
뒤에 번진 초록잎들은 원추리와 함께 심어있는 맥문동의 잎들입니다. 곧 있으면 맥문동도 꽃을 피우겠군요. ^^*
원추리사진이 넘 깨끗하네요 부드러운 느낌에사진 잘보구 갑니다^^*
iso800 이 노이즈가 제법 많이 보이네요..^^*
칠공이가 암부 노이즈가 좀 있다고는 하지만, ISO800에 이정도라면 전 노이즈도 곱게 먹어보이는데요... ^^; 전에 쓰던 828에서 ISO800은 곧 죽음이었답니다.
난 내 디카가 아에스오가 400 이 젤 많은건데.. 한번도 사용을 못햇는데.. 800 이면.. 내거랑 비교를 하면.. 내것에 어느것에 해당이 될지.. 그리고 프래쉬를 사용햇나요 ?
D70은 ISO 1600까지 쓸 수 있습니다. 1600이라고 해도 노이즈는 보급형의 ISO 400 수준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플래시 없이 촬영했구요.
노랑색의 원추리가 이쁘게 보입니다. 색감도 은은한게 좋구요...
맞아요.색이 은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