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심으려고 가져온 겨자채에 딸려온 애벌레 어제 저녁에 다녀와보니 벌써 나비가 되어 있더라. 비와서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붙잡아두면굶느라고 오히려 힘빠질까봐 아침에 방생해버림.기쁘다. 번데기 시절에 힘을 소진해서 죽는 경우가 많다던데다행히 날아오름. 문학에서도 많이 표현되는 소재지만 똥싸개 애벌레가 나비가 돼서 훨훨 날아가 버리니 기분 좋다.
비오는 아침에 마음이 찡하내요 ^^ 따뜻한분.
비 잘 피해서 훨훨 날아오르길. 착한사람추
잘하셨네. 과정 보여줘서 고마워
날아올랐다니 좋다! 따뜻추
번데기도 예쁘네 - dc App
멋있다! 유충때만 해충이지 커서는 괜찮은녀석이야
잘했다 복받을겨
와 캐터피ㅡ단데기ㅡ버터풀 지리네ㅋㅋ
내가 다 뿌듯하다..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