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뷰님, 일단은 일덩을 하셨으니 이단을 풀어 놓으셔야죠? ^^ // 도사님, 안 그래도 옆직이가 \"왠 쎈티????\" 그랬는데요. 너무 튀는가요? 저답지 않게요? ^^
그루터기(61.252)2004-07-03 11:33
^^
이은솔(211.198)2004-07-03 11:38
디자인 같은 멋진 그림입니다. 역시 좀 쎈티한가요!!!
남뜰(220.123)2004-07-03 11:45
이은솔님, 이름 예쁘네요. 웃는 이유는 센티가 좀 어설퍼서??? ^^ // 남뜰님, 제 마음으로 느낀 감정을 사진이나 글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모양입니다.
그루터기(61.252)2004-07-03 12:02
멋진 사진이군요~ 느낌이 팍~ 입니다~^^
kangto(211.226)2004-07-03 12:09
그럼 지는 이단으로 음..대략 너무 감각적인 사진이라구 말하구 싶구요 터기님만의 독특한 시선이 늘 부럽네여~^^*
겨울바다(221.141)2004-07-03 12:13
강토님, 솔직히 사진이 멋지다는 말에 어디로 숨고 싶은데요. 어떤 느낌을 표현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마치 꽃채로 떨어지는 동백꽃처럼 늦가을에 한번에 잎사귀를 모두 떨어뜨리는 은행나무처럼 한번에 꽃을 우수수 떨어뜨리는 담쟁이의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던 마음입니다.. // 바다님, 감사합니다. 요즘엔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어서 주위의 식물에 눈을 많이 주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루터기(61.252)2004-07-03 12:23
먼저 나갑니다. ///// 안녕히 주무세요.
그루터기(61.252)2004-07-03 12:23
분위기 멋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wow(210.220)2004-07-03 13:32
오랜만이시죠?...반갑습니다.작년에 따님께서 떨어진 꽃으로 어찌그리도 이쁘게 꽃목걸이를 만드셨는지...윗 그림과 함께 다시 기억에 선 합니다.
그루터기님!(210.123)2004-07-03 14:03
저도 꽃이 많이 덜어진 모습을 찍는다고 생각은 자주 하는데....안하거든요. 그루님의 사진이 음악의 연상에 힘입은 것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묵자의 꿈(221.140)2004-07-03 14:09
2번이 좋네요. 턱이님 아니면 누가 찍으리요.^^ 내일은 주말인데 좋은작품 많이 하시길...
블루언더(221.154)2004-07-03 14:19
그루터기님의 특기인 것 같습니다. 낙화... 뭔가 가슴이 찡 함을 느낍니다.
징검다리(210.183)2004-07-03 15:14
비바람이 지나간 흔적이군요. 뭔가 좀 아쉽고 가심이 ...
손이 세개(218.48)2004-07-04 02:03
꽃이 피고 그날 다 떨어지는 꽃은 무슨 꽃일까요? 열매를 맺기 위한 꽃의 임무를 너무 빨리 완수해버린 탓인 듯 합니다.. ^ ^
일단 일덩~
아니 오늘.. 터기님이 좀 쎈티한것 같아여 !
스카이뷰님, 일단은 일덩을 하셨으니 이단을 풀어 놓으셔야죠? ^^ // 도사님, 안 그래도 옆직이가 \"왠 쎈티????\" 그랬는데요. 너무 튀는가요? 저답지 않게요? ^^
^^
디자인 같은 멋진 그림입니다. 역시 좀 쎈티한가요!!!
이은솔님, 이름 예쁘네요. 웃는 이유는 센티가 좀 어설퍼서??? ^^ // 남뜰님, 제 마음으로 느낀 감정을 사진이나 글로 표현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모양입니다.
멋진 사진이군요~ 느낌이 팍~ 입니다~^^
그럼 지는 이단으로 음..대략 너무 감각적인 사진이라구 말하구 싶구요 터기님만의 독특한 시선이 늘 부럽네여~^^*
강토님, 솔직히 사진이 멋지다는 말에 어디로 숨고 싶은데요. 어떤 느낌을 표현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마치 꽃채로 떨어지는 동백꽃처럼 늦가을에 한번에 잎사귀를 모두 떨어뜨리는 은행나무처럼 한번에 꽃을 우수수 떨어뜨리는 담쟁이의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던 마음입니다.. // 바다님, 감사합니다. 요즘엔 사진을 찍을 시간이 없어서 주위의 식물에 눈을 많이 주려고 하는 편입니다.
먼저 나갑니다. ///// 안녕히 주무세요.
분위기 멋집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오랜만이시죠?...반갑습니다.작년에 따님께서 떨어진 꽃으로 어찌그리도 이쁘게 꽃목걸이를 만드셨는지...윗 그림과 함께 다시 기억에 선 합니다.
저도 꽃이 많이 덜어진 모습을 찍는다고 생각은 자주 하는데....안하거든요. 그루님의 사진이 음악의 연상에 힘입은 것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2번이 좋네요. 턱이님 아니면 누가 찍으리요.^^ 내일은 주말인데 좋은작품 많이 하시길...
그루터기님의 특기인 것 같습니다. 낙화... 뭔가 가슴이 찡 함을 느낍니다.
비바람이 지나간 흔적이군요. 뭔가 좀 아쉽고 가심이 ...
꽃이 피고 그날 다 떨어지는 꽃은 무슨 꽃일까요? 열매를 맺기 위한 꽃의 임무를 너무 빨리 완수해버린 탓인 듯 합니다.. ^ ^
어찌 생각하시는 것이 그리도 에쁘십니까...역시 터기님 멋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