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엄청 화창하고 바람도 시원해서 창가에서 기분좋게 있는데 화분 한 쪽이 붕 뜨더라구요 화들짝 놀라서 저렇게 묶어놓은 ㅋㅋㅋ ㄴ 응애 방토 커엽 ㅎ 씀바귀는 스스로 잎 수를 조절하는 건지 꼭 두 개씩 말라 비틀어지더라구요 떼주면 다시 두 개가 자라고 그래서 항상 6개 유지하는 거 같아요
응애 방토 커엽ㅋㅋㅋ
공뿌나와서 화분 잡고 있는줄
공뿌가 뭐에요?
공기뿌리라고 관엽들 중에 저렇게 뿌리 뻗어나가는 애들 있음
아 저게 뿌리처럼 보인 거에요?
ㅋㅋㅋㅋㅋㅋ진짜 공뿌인줄 빵터졌음
첫번째 두번째사진에 있는 화분 다이소꺼야?
넹 다 다이소거에용
혹시몇호인지알수잇어?
5호? 제일 큰 사이즈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