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막 나가려는데 오셨네요 한련화에 잠이 화악 깨고 접시꽃에 정신이 퍼뜩듭니다 노래는 언더님이 부르는듯 들린다네요(옆에서요) 쫗은꿈 꾸시길..^^*
겨울바다(221.141)2004-07-03 13:15
블루님~!! 지가 늘 놀래는 블루님표 사진입니다..그 중에서도 대표브랜드..4,6번 사진..언제 봐도 기가 막힙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7-03 13:16
1떵추카요~^^ 지금 족발 먹구있는디... 아니다. 안보이는데 좀 비싼거 먹고있다고 할걸...^^ 내일 비와도 뭉치는거쥐라?^^ /야생님~!!! 반갑고요, 지난번에 느지막이 오셔서 또 이름 달아주셨던데 감사드립니다.
바다님~!!!(221.154)2004-07-03 13:23
울동네도 더 이뿐꽃들 무지 많은데..결국 쥔장을 잘 만나야 하나 봅니다.접시꽃을 볼때 마다 저넘을 어케 잡아야 하나 고민만 하다가 결국은 낭패로 끝낸다는 ~~ㅠ.ㅠ 이 야심한밤 족발로 꼬득이기 읍끼야요^^참고 있구먼요^^*
소원(203.238)2004-07-03 13:34
죽이는 접사네요^^..저는 마지막 왕접사가 맘에 듭니다^^
닭(61.81)2004-07-03 13:37
언더님의 사진을 접할 때 항상 느끼는 것은 선예도가 매우 높으면서도 노출을 적절하게 오버시키신다는 점입니다. 양립하기 위해서는 매우 정교해야 하는데 그 점이 언더님의 매력입니다.
묵자의 꿈(221.140)2004-07-03 13:43
잠자러 갈려고 했는데 ...다들 오늘 약속들 하셨는지요?. 눈이 말똥거려서 어디 잠이 오겠는교오
sansam(210.123)2004-07-03 13:43
4,6번은 와우님 스타일 카피한건디요?^^ 밤마다 띄워주는 사람 레파토리 만들어줄라면 다양하게 잘찍어와야 되는디 힘들게 해서 지송해유...ㅎㅎㅎ /소원님~!!! 제가 기다렸다는거 아닙니까.^^;; 아니 근데 사시는곳이 어디쯤인가요? 화초라도 몇개 나눠드릴라면 인천에서 가까웠으면 좋겠는데유.^^ 아... 지금도 10년이 훌쩍 넘었다는 표현이 아른아른 거립니다.ㅎㅎㅎ 몸짱 프로젝트에 지장있는 족발같은 멘트는 앞으로 삼가하도록 할게여.^^ 모다들 좋은꿈 꾸시고요.
와우님~!!!(221.154)2004-07-03 13:44
언더님 동네엔 이쁜이들이 즐비하군요~^^ 이쁜이들도 이렇게 이쁘게 찍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신이 나겠군요~^^ 음악도 분위기가 주금이군요~^^
kangto(211.226)2004-07-03 13:45
말이 접사지 저게 접사축에나 드나요...^^ 접사렌즈 없어도 워낙 꽃이 크니까.. 이따 닭님 방에는 다시 가볼게요. /묵자님~!!! 지가 사진 찍을때 늘 고민한느 부분을 콕 찍어서 좋은말씀 해주시니 그이상의 찬사가 없을거 같습니다.^^ /산삼님~!!! 반갑습니다.^^ 내일 약속있지요. 산삼님도 좋은주말 되시길 바라고요, 아직 뵌적이 없어서 다음 전국출사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다들 좋은꿈 꾸시길...
닭님~!!!(221.154)2004-07-03 13:52
한련화 처음 봅니다. 그렇게 많은 이쁜이들에게 언더님의 사랑이 더해지니 그동네는 바로 유토피아??가 되겠는데요 .^^
hanglim(220.84)2004-07-03 14:03
음악 맘에 드신다고요?^^ 진짜로 강토님이랑 뭔 사건을 한번 만들어야 하는디요.^^ /hanglim님~!!!^^ 한련화는 비교적 흔하게 집에서들 키우는 꽃인데 아직 못보셨나보군요. 가까이 사시면 나눠드릴수도 있는데...^^ 부산 가서 홀딱 반하고 온뒤로는 우리동네 벨루 맘에 안듭니다.ㅎㅎㅎ 두분도 좋은꿈 꾸세요.
강토님~!!!(221.154)2004-07-03 14:11
한련화는.. 너무 흔하고.. 우째 촌스럽다라는 생각을 햇는데...언더님 사진을 보니 너무 우아한게.. 퀸 같네요 ! 크. 역시나 내공이 우선이여, 암 !
무쉬칸도사(211.109)2004-07-03 14:22
블루언더님의 사진만보면 왜 이렇게 배가 아픈지... 앞으로는 절대로...... 봐야 쥐~ 기막히고 갑니다.
징검다리(210.183)2004-07-03 14:42
접시꽃 속으로 풍덩입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아침의 향기(61.252)2004-07-03 14:46
제가 조만간에 도사님의 어록을 준비할려고 계획하고 있답니다.^^ 좋은꿈 꾸시고 내일 좋은작품 많이 해오세영~^^ /징검성니임~!!! 저야 꽃하나로 쩔쩔매지만 성님은 늘 예쁜꽃에 벌나비 악세사리까장 달고 나오시잔아유...ㅎㅎㅎ 배 안아프게 담요 올려놓고 주무세영~^^ /향기님~!!! 아직 안주무셨군요. 내일 주말인데 어여주무시고 작품 많이 건져오시길 빕니다.^^ 좋은꿈들 꾸세요.
일떵 찍구요~우히히^^*
히히히~~전 이덩이구요..ㅎㅎㅎ접시꽃 예쁩니다요.^&^
저 지금 막 나가려는데 오셨네요 한련화에 잠이 화악 깨고 접시꽃에 정신이 퍼뜩듭니다 노래는 언더님이 부르는듯 들린다네요(옆에서요) 쫗은꿈 꾸시길..^^*
블루님~!! 지가 늘 놀래는 블루님표 사진입니다..그 중에서도 대표브랜드..4,6번 사진..언제 봐도 기가 막힙니다..행복한 밤 되세요~ ^^
1떵추카요~^^ 지금 족발 먹구있는디... 아니다. 안보이는데 좀 비싼거 먹고있다고 할걸...^^ 내일 비와도 뭉치는거쥐라?^^ /야생님~!!! 반갑고요, 지난번에 느지막이 오셔서 또 이름 달아주셨던데 감사드립니다.
울동네도 더 이뿐꽃들 무지 많은데..결국 쥔장을 잘 만나야 하나 봅니다.접시꽃을 볼때 마다 저넘을 어케 잡아야 하나 고민만 하다가 결국은 낭패로 끝낸다는 ~~ㅠ.ㅠ 이 야심한밤 족발로 꼬득이기 읍끼야요^^참고 있구먼요^^*
죽이는 접사네요^^..저는 마지막 왕접사가 맘에 듭니다^^
언더님의 사진을 접할 때 항상 느끼는 것은 선예도가 매우 높으면서도 노출을 적절하게 오버시키신다는 점입니다. 양립하기 위해서는 매우 정교해야 하는데 그 점이 언더님의 매력입니다.
잠자러 갈려고 했는데 ...다들 오늘 약속들 하셨는지요?. 눈이 말똥거려서 어디 잠이 오겠는교오
4,6번은 와우님 스타일 카피한건디요?^^ 밤마다 띄워주는 사람 레파토리 만들어줄라면 다양하게 잘찍어와야 되는디 힘들게 해서 지송해유...ㅎㅎㅎ /소원님~!!! 제가 기다렸다는거 아닙니까.^^;; 아니 근데 사시는곳이 어디쯤인가요? 화초라도 몇개 나눠드릴라면 인천에서 가까웠으면 좋겠는데유.^^ 아... 지금도 10년이 훌쩍 넘었다는 표현이 아른아른 거립니다.ㅎㅎㅎ 몸짱 프로젝트에 지장있는 족발같은 멘트는 앞으로 삼가하도록 할게여.^^ 모다들 좋은꿈 꾸시고요.
언더님 동네엔 이쁜이들이 즐비하군요~^^ 이쁜이들도 이렇게 이쁘게 찍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신이 나겠군요~^^ 음악도 분위기가 주금이군요~^^
말이 접사지 저게 접사축에나 드나요...^^ 접사렌즈 없어도 워낙 꽃이 크니까.. 이따 닭님 방에는 다시 가볼게요. /묵자님~!!! 지가 사진 찍을때 늘 고민한느 부분을 콕 찍어서 좋은말씀 해주시니 그이상의 찬사가 없을거 같습니다.^^ /산삼님~!!! 반갑습니다.^^ 내일 약속있지요. 산삼님도 좋은주말 되시길 바라고요, 아직 뵌적이 없어서 다음 전국출사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다들 좋은꿈 꾸시길...
한련화 처음 봅니다. 그렇게 많은 이쁜이들에게 언더님의 사랑이 더해지니 그동네는 바로 유토피아??가 되겠는데요 .^^
음악 맘에 드신다고요?^^ 진짜로 강토님이랑 뭔 사건을 한번 만들어야 하는디요.^^ /hanglim님~!!!^^ 한련화는 비교적 흔하게 집에서들 키우는 꽃인데 아직 못보셨나보군요. 가까이 사시면 나눠드릴수도 있는데...^^ 부산 가서 홀딱 반하고 온뒤로는 우리동네 벨루 맘에 안듭니다.ㅎㅎㅎ 두분도 좋은꿈 꾸세요.
한련화는.. 너무 흔하고.. 우째 촌스럽다라는 생각을 햇는데...언더님 사진을 보니 너무 우아한게.. 퀸 같네요 ! 크. 역시나 내공이 우선이여, 암 !
블루언더님의 사진만보면 왜 이렇게 배가 아픈지... 앞으로는 절대로...... 봐야 쥐~ 기막히고 갑니다.
접시꽃 속으로 풍덩입니다. 즐거운 밤되세요.*^.^*
제가 조만간에 도사님의 어록을 준비할려고 계획하고 있답니다.^^ 좋은꿈 꾸시고 내일 좋은작품 많이 해오세영~^^ /징검성니임~!!! 저야 꽃하나로 쩔쩔매지만 성님은 늘 예쁜꽃에 벌나비 악세사리까장 달고 나오시잔아유...ㅎㅎㅎ 배 안아프게 담요 올려놓고 주무세영~^^ /향기님~!!! 아직 안주무셨군요. 내일 주말인데 어여주무시고 작품 많이 건져오시길 빕니다.^^ 좋은꿈들 꾸세요.
흐매... 할말을 잊었습니다.
어딘지요...예쁜이들 집쩍대러 원정가게요^^아니...별로인데 넘 예쁘게 찍어주셔서 그런지도.....사진발일지도...........^^
흐린 아침인데 님의 사진을보니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입니다. 하루종일 기분이 좋을갓같습니다. 님도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화사하네요..ㅋㅋ
수줍은 여인같은 접시군요. 너무 예뻐요.
헉~!!! 공포의 화단 샷~!!! 흠...봐줄만 하네요.....쩝.......흐어엉~~~접시꽃이 환상이야요~~~저리 투명하게 담아 버리다니....ㅜㅡ...이 아침에 무쟈게 기죽고 갑니다~~~
세상의 모든 못난이 꽃들이 언더님 방으로 모여라~ 기똥차게 만들어주실 거시여~ ^^
접시꽃 너무 예쁘네요.특히 분홍색 접시꽃은 보호본능을 자극시킵니다..아래서 두번째사진 가져갑니다....감사합니다.
이쁜이들이 언더님 만나서 한결 빛이 나네요. 제발로 먹는 야글랑은 좀 자제를.....ㅜ ㅜ
저 두 늦 게 다 녀 갑 니 다 . ^ ^ *
정말 빼어난 미모의 아가들만 모셔오셨네요..오늘은 몇분이 한잔 하시는 날이죠?
엉아~ 오늘 사진 모두 다 짱짱짱!!!!!!!!!!입니다. 다 제껍니다.퉤퉤퉤!!!!!!!!
우리동네 이쁜이들 이라고 하셔서 버선발로 뛰어나왔습니다.
1 번 한련화 굳 샷입니다. 가장 조와하여 잘쓰는 색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