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가드닝책 등등 웬만한 식물들 물줄 때 겉흙이 마르고 주라잖아.
나무젓가락 꽂아보고 물을 주고 있는데, 보통은 화분 위쪽과 아래 부분은 흙이 말랐지만 화분 중간의 뿌리 부분은 축축할 때가 많더라구.
(직접 분갈이할 때 뿌리 부분은 몸살날까봐 화원에서 온 흙을 많이 못털고 연탄 갈기했어. 그래서 다른 부분의 흙들은 통기성 좋게 배합했는데 뿌리 흙만 기존 흙이라 잘 안마른다고 추측 중이야)
아무튼 겉흙, 밑흙은 말랐지만 속흙은 안말랐을 때도 물을 줘도 될까? 참고로 토분 사용하고 있어!
나무젓가락 꽂아보고 물을 주고 있는데, 보통은 화분 위쪽과 아래 부분은 흙이 말랐지만 화분 중간의 뿌리 부분은 축축할 때가 많더라구.
(직접 분갈이할 때 뿌리 부분은 몸살날까봐 화원에서 온 흙을 많이 못털고 연탄 갈기했어. 그래서 다른 부분의 흙들은 통기성 좋게 배합했는데 뿌리 흙만 기존 흙이라 잘 안마른다고 추측 중이야)
아무튼 겉흙, 밑흙은 말랐지만 속흙은 안말랐을 때도 물을 줘도 될까? 참고로 토분 사용하고 있어!
손가락으로 5cm 정도 파보고 포슬포슬하면 물주는데 ( 바크20 상토80 ) 한번도 과습안왔엉
예전에 과습 겪어보니 괜히 걱정이 되네ㅎㅎ나도 비슷하게 주면 되겠다. 답변 고마웡!
겉흙 마른거 확인하고 속흙에 손가락 닿았을 때 너무 딱딱하면 며칠 더 기다렸다가 주는듯. 속흙도 약간 포슬포슬해질 때 쯤?
아하 속흙도 어느 정도는 마르고 주는게 낫겠구나ㅋㅋ 답변 고마웡!!
식물마다 다른데 속흙까지 너무 말라버리면 물과 양분을 흡수하는 잔뿌리들이 말라 죽게 돼서 안 좋아. 물 주는 게 과습 걱정 뿐만 해야 되는 게 아니고 새 물을 흘러내리면서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고 묵은 물과 노폐물을 내보내는 거임 - dc App
아 그렇구나. 그럼 속흙이 축축할 때 말고 살짝 촉촉해지면 줘도 무방할까?
어느정도까지 깊이를 속흙이라고 보는지는 모르겠는데 표면에서 5센치 정도 지점의 상태를 보고 줘 - dc App
확실하진 않지만 난 화분의 세로 중간 부분을 속흙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조언 넘 고마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