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꽃 핀 집을 찾아 시골집들을 열심히 돌다가 드디어 찾아 냈습니다. 저번 어느분이 올린 해바라기꽃을 보고 ...으흐흫 나도 한 번 찍어봐야지 했는데, 막상 찾을려니 없어서... 허접하지만 올립니다.^^ zoom-number=0 >
허접이라뇨 ... ? 나이스 샷입니다 !
도사님!! 이 늦은 시간에 .. ^^&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애기해바라기를 올렸었는데 경포대님이 올리신건 원래 크기의 해바라기네요.이런사진 허접하다고 하시면 도끼눈 뜨는사람 많은텐디요.^^ 음악은 막걸리 한사발 하면서 들어야 제맛이지요.
한개도 안허접입니다^^도끼눈 여깃는데요ㅋ 즐감했습니다^^
꽃가루 투성이의 벌이 횡재를 하는군요... 벌써 트랙을 몇 바퀴는 돌았을 것 같습니다.
해바라기가 아주 화~안 합니다. 정말 벌이 수지를 맞았군요?
도끼눈,,, 으흐 주눅입니다^^&. 막걸리는 제가 사겠습니다. 언제 한번 만나 뵐 날이 오면...(세상일이란..내일을 어찌 알겠습니까?*^^*)
벌이 온통 꽃가루 투성이군요. 은은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
참 잘담으셨네여...............음악 쥑이고............ㅎㅎ
참 좋은 사진이네요.. 색감도 아주 독특하고 넘 좋아요.. 좋은 주말 되세요. ^^
우악 내가 좋아하는 언니 노래,음악만 봐도 고수이십니다.
멋있습니다. 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