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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烟濤)/대장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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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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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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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사용렌즈: 아포 70-300, 탐론 90mm
청도 유동연지,경산 진못에서
2004.07.02
野狼以浪人
이쁜 연 잘 보고 갑니다. 번호를 같이 해주면 감상평을 하기가 좋은데요 !
넵~! 감사합니다. 번호 붙였습니다.~!
제목에 이끌려 마법에 걸린듯 달려왔는데 다행히 고기잡는 사진은 아니군요.^^ 음악과 연꽃이 참 잘어울립니다.
멋진 사진과 음악에 반하겠네요~~ 특히나 1번 사진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
처음 사진 느낌이 좋습니다.
연 사이로 낚시대를 드리운 태공 혹은 어부가 참 부럽네요...^^멋진음악과 사진 아침에 즐감하고 갑니다^^
색감 정말 좋네요^^ 잘 보고 갑니다.
연꽃의 흐드러진 자태와 여유로운 낚싯꾼이 볼만 합니다.
저도 연꽃 사진 찍으러 가고 싶습니다~ 제목에서 낚시꾼은 FishCom님을 의미하는 것일 거 같습니다.. 맞나요? ^ ^
음악 좋습니다. 연꽃과 어울리는군요.
맨 위, 여유로워 보입니다. 깔끔한 연꽃도 즐감이구요.
멋진 작품감상하고 가네여..........굿샷입니다..
가물치가 많이 올라오겠는데요...............ㅎㅎ
혹시나 했더니.. 쿨에 계시더군요.. ^^ 좋은 작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마지막 사진에 올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