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푸미라 - 2번 죽이고 잎꽂이로 한 포기 살린거 흙으로 옮기자마자 쥬금 2. 또래기 (천사의 눈물) - 물도 안줬는데 살살녹아버림 3. 고사리 - 살살녹는 동시에 타는 새끼 4. 버킨 콩고 - 한달만에 처음 물줬는데 녹아서 쥬금 (why?) 특히 푸미라처럼 작고 덩굴지는 애들 좋아하는데 두 세번 죽이고 나니까 엄두가 안나고 자괴감 듦
사랑초 다 죽인 거 나 ㅋㅋㅋ
(울컥)
난 스파트필름 잎 쳐지면 물주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주다가 어느 순간 과습처럼 죽어버리길래 보니까 뿌리가 말라서 물을 못먹은거였음
나 걔도 키우는데 불안해졌어 떨고있는 중
너희집 좀 더운다보당 - dc App
헉 그런거였나???! 당장 에어컨이랑 서큘 틀어야지
물 쫌만 줘도 무르는거면 갯뻘진흙에 키우거나 덥거나 인데 식갤러가 진흙에 키울린없고 더운가봐. 더우면 세균번식이 빠르니까. 아니면 과산화수소수 희석해서 가끔 뿌려봐. 물 많다고 무르는게 아니라 산소부족이나 세균때매 무른다더라 - dc App
푸미라가 물->흙 적응이 좀 어려운듯 나도 가지치기한거 뿌리 꽤받고 옮겼는데 바로 죽인적 있어 ㅋㅋㅋ 덩굴식물 좋아하면 무늬병풀 추천 얘 겁나 잘자라고 가지치기 번식도 개잘됨
무늬병풀? ㅇㅋ 이게 내 자존심을 회복 시켜주길
고사리 공감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못키우겠어요.. 사진으로 만족...
무늬싱고 남의집 애들은 신엽 일주일에 하나씩 뽑는다던데 우리집 애는 두달동안 하나 뽑길래 당근으로 보내버림ㅋㅋ 다른 지랄초는 잘자라는데 무늬싱고만 저래서 더 어이없더라
통풍이나 화분문제 아닐까? 푸미라랑 고사리는 습도가 높아야되면서 통풍도 잘돼야하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