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푸미라 - 2번 죽이고 잎꽂이로 한 포기 살린거 흙으로 옮기자마자 쥬금

2. 또래기 (천사의 눈물) - 물도 안줬는데 살살녹아버림

3. 고사리 - 살살녹는 동시에 타는 새끼

4. 버킨 콩고 - 한달만에 처음 물줬는데 녹아서 쥬금 (why?)

특히 푸미라처럼 작고 덩굴지는 애들 좋아하는데 두 세번 죽이고 나니까 엄두가 안나고 자괴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