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저것 긁어 모아서 겨우 출석입니다.
#1 - 접시꽃 - 제 점심출사지에 딱 한 그루가 모델이 되어줍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4 - 점심출사지 주변의 들 풍경
날씨가 무덥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길~
햐~~색감이 넘 좋습니다~~접시꽃 환상적이네요...즐감하고 갑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금딸기(222.115)2004-07-04 03:55
풍란소엽은 보고 싶어지네요. 1번 접시꽃도 종류가 틀린건지... 아주 이쁘네요.
무쉬칸도사(211.109)2004-07-04 04:04
약초원님! 접시꽃은 맨 꼭대기의 봉우리가 꽃을 피울때까지 찍어볼 생각입니다. 님께서도 멋진 주말 되시길~ / 휘파람님! 고맙습니다. 정말 저녀석들 50미터 이상 접근을 허용하지 않더군요 / 시나브로님! 요즈음 매운탕뿜뿌땜시 죽을 맛이네요. 멋진 주말 되시길~ / 겨울바다님! 하하....바다에 피는 도라지 기다릴께요.
손이 세개(218.48)2004-07-04 04:06
님의 고향쪽은 심심산골에 아주 좋은 곳임을 제가 잘 알지요. 공주님 대무 열심히 하세요. ^^* / 아침의 향기님! 항상 감사합니다. 도라지 멋지게 담아오세요. / 금딸기님! 그리 오바를 하시니 뚜꺼운 제 얼굴이 다 붉어지네요.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 도사님! 풍란은 요즈음 배양을 하기 때문에 흔하고 집에서 키우기도 쉽습니다. 궂은 날씨에 건강하세요.
징검다리님!(218.48)2004-07-04 04:10
정말 저희 동네와 비슷하네요. 놀러가려했는데 가지말아야지 ㅎㅎ *^^*
스카이뷰(221.165)2004-07-04 04:32
이것저것 긁은 누룽지 치고는 수준작입니다. ^^
큐가든(24.17)2004-07-04 04:32
시골꽃과 시골풍경이 정겹습니다. 저 새는 무슨 새에요? 우리시골도 모심어논 논을 훼손시킨다던데...^^*
꽃초롱(61.80)2004-07-04 05:33
푸근한 분위기 넘 좋습니다. ^^ 좋은 주말 보내세요.
osart(61.75)2004-07-04 06:04
스카이뷰님! 반갑습니다. 인천, 제천 모두 \'천\'자 돌림이니 비슷하지요? ㅎㅎ / 큐가든님! 하하~ 누룽지가 별로인 것 같아요. 조금 더 태우던재 하면 좀 나을 듯 합니다. / 꽃초롱님! 저도 확실치는 않지만 백로가 아닐까 합니다. 저녀석들이 아주 논에 상주를 하고 있더군요. ^^* / osart님! 감사합니다. 멋진 주말 되시길~
손이 세개(218.48)2004-07-04 07:21
점심때마다 가신다는 그 곳인가요? 멋진 주말 보내세요.^^
충주호2(219.252)2004-07-04 07:27
사진이 모두 다 좋지만... 마지막 사진 가슴이 탁~ 트입니다~~
더노피(61.96)2004-07-04 07:49
접시꽃잎이 실크로 빚은듯 아름답군요. 1번에 찍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nanalgreen(211.207)2004-07-04 08:22
삼손님 3번 고혹스럽기까지 합니다.
고흐(222.101)2004-07-04 09:28
깨끗한 느낌이 몸까지 시원해지게 해주는군요^^ 저는 풍란소엽 사진과 접시꽃 도라지꽃 전부 맘에 듭니다
닭(211.230)2004-07-04 11:38
소옆풍란을 너무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지도 시도해 보았으나 영 아니던데요. 잘 보고 갑니다.
남뜰(220.123)2004-07-04 12:19
3번 사진도 멋지지만,,,사진 속에 들어있는 하얀 난을 직접 본다면 그 감동이 대단할 듯 합니다...차라도 한 잔 곁들인다면...
주디(211.186)2004-07-04 13:06
사진이야 뭐 제가 무어라...^^제천근방인가요? 점심시간 잠시짬을 저런곳에서 보낼 수 있다니...부럽습니다...진짜루....내내 건강하십시오^^
제이비(218.236)2004-07-04 13:19
우와~~!!!! 손이세개님 점심 출사지 풍경이 넘 부럽군요~^^ 참 멋진 곳에 사시는군요~ 사진 깔끔하구요 멋집니다~^^
kangto(211.226)2004-07-04 13:39
접시꽃의 꽃잎이 모시적삼과 비슷하여 옷을 해 입으면 올 여름을 잘 보낼텐데...ㅎㅎ 들풍경과 왜가리사진 즐감합니다^^*
길손(210.126)2004-07-04 14:54
찾아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어서 날씨가 좋아져서 마음껏 출사를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접시꽃이 쨍하고요 들풍경이 여유로워 보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사진 예쁩니다. 그리고 저 새... 저도 한번 찍어보려고 했는데.. 눈치가 빠르더군요.
소엽풍란과 몽우리진 도라지가 아주 굿입니다
삼손님땜시 도라지꽃이 무지 보구 싶어집니다 ...마지막 점심출사지는 저희동네와 너무 비슷해서 헷갈립니다 ㅎㅎ 좋은곳에서 근무하시네요 즐거운주말 되세요^^*
마지막 사진은 많이 본 동네 같기도하고...... 아~~고향쪽으로 가고 싶어요..흰 접씨꽃을 보고 꽁주가 껌뻑 넘어갑니다..
도라지 친구를 예쁘게 담아오셨네요. 저도 내일 도라지 친구를 만날려고 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햐~~색감이 넘 좋습니다~~접시꽃 환상적이네요...즐감하고 갑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풍란소엽은 보고 싶어지네요. 1번 접시꽃도 종류가 틀린건지... 아주 이쁘네요.
약초원님! 접시꽃은 맨 꼭대기의 봉우리가 꽃을 피울때까지 찍어볼 생각입니다. 님께서도 멋진 주말 되시길~ / 휘파람님! 고맙습니다. 정말 저녀석들 50미터 이상 접근을 허용하지 않더군요 / 시나브로님! 요즈음 매운탕뿜뿌땜시 죽을 맛이네요. 멋진 주말 되시길~ / 겨울바다님! 하하....바다에 피는 도라지 기다릴께요.
님의 고향쪽은 심심산골에 아주 좋은 곳임을 제가 잘 알지요. 공주님 대무 열심히 하세요. ^^* / 아침의 향기님! 항상 감사합니다. 도라지 멋지게 담아오세요. / 금딸기님! 그리 오바를 하시니 뚜꺼운 제 얼굴이 다 붉어지네요.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 / 도사님! 풍란은 요즈음 배양을 하기 때문에 흔하고 집에서 키우기도 쉽습니다. 궂은 날씨에 건강하세요.
정말 저희 동네와 비슷하네요. 놀러가려했는데 가지말아야지 ㅎㅎ *^^*
이것저것 긁은 누룽지 치고는 수준작입니다. ^^
시골꽃과 시골풍경이 정겹습니다. 저 새는 무슨 새에요? 우리시골도 모심어논 논을 훼손시킨다던데...^^*
푸근한 분위기 넘 좋습니다. ^^ 좋은 주말 보내세요.
스카이뷰님! 반갑습니다. 인천, 제천 모두 \'천\'자 돌림이니 비슷하지요? ㅎㅎ / 큐가든님! 하하~ 누룽지가 별로인 것 같아요. 조금 더 태우던재 하면 좀 나을 듯 합니다. / 꽃초롱님! 저도 확실치는 않지만 백로가 아닐까 합니다. 저녀석들이 아주 논에 상주를 하고 있더군요. ^^* / osart님! 감사합니다. 멋진 주말 되시길~
점심때마다 가신다는 그 곳인가요? 멋진 주말 보내세요.^^
사진이 모두 다 좋지만... 마지막 사진 가슴이 탁~ 트입니다~~
접시꽃잎이 실크로 빚은듯 아름답군요. 1번에 찍고갑니다.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삼손님 3번 고혹스럽기까지 합니다.
깨끗한 느낌이 몸까지 시원해지게 해주는군요^^ 저는 풍란소엽 사진과 접시꽃 도라지꽃 전부 맘에 듭니다
소옆풍란을 너무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지도 시도해 보았으나 영 아니던데요. 잘 보고 갑니다.
3번 사진도 멋지지만,,,사진 속에 들어있는 하얀 난을 직접 본다면 그 감동이 대단할 듯 합니다...차라도 한 잔 곁들인다면...
사진이야 뭐 제가 무어라...^^제천근방인가요? 점심시간 잠시짬을 저런곳에서 보낼 수 있다니...부럽습니다...진짜루....내내 건강하십시오^^
우와~~!!!! 손이세개님 점심 출사지 풍경이 넘 부럽군요~^^ 참 멋진 곳에 사시는군요~ 사진 깔끔하구요 멋집니다~^^
접시꽃의 꽃잎이 모시적삼과 비슷하여 옷을 해 입으면 올 여름을 잘 보낼텐데...ㅎㅎ 들풍경과 왜가리사진 즐감합니다^^*
찾아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어서 날씨가 좋아져서 마음껏 출사를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