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확실히 모릅니다. 혹시 \'괭이밥\'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여러 번 찍으려고 했는데 질감이 약해서 그런가, 아님 똑딱이라서 그런가, 촛점이 잡히질 않아서... 화려하진 않아도 참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