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사철난\"입니다. 식겔식구여러분 모두 잘 지내시죠?
법운(220.79)
2004-07-04 05:45
추천 2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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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듣는 넘이라 잠깐 찾아보니 깊은 산의 침엽수림 밑에서 자란다네요. 무더운 여름에 델꾸 오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무척 오랜만이죠?
꽃초롱님 잘 지내셨어요? 제가 넘 오랫만에 왔지요... 먹구 살려니... 점점 힘들어지네요. 사람을 더 채용해도 똑같이 바뻐요. 남쪽에는 비가오나요?
법운엉아.............저도 잘 있어요.............요즘 사무실일도 쉬원찮고 사진기술도 안늘고 했는데 어저껜 법운님 생각이 나더군요.....사진을 취미삼아 할려면 법운님정도로 해야한다고요.................
시나브로님도 잘 지내시는군요. 전 장인어른께서 입원하셔서 점심때 이후 집사람 병원가구 지는 아이들 지키미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아침 일찍 산에 다녀온 것이구요. 요 애기사철난은 작년에도 찍었는데 요번보다 더 안나왔었어요...좋은날 되시길..
애기사철난 아이고 듣느니 보느니 처음이네요. 귀한녀석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법운님 안녕하셨어요? 귀한 녀석 데불고 오시느라 늦으셨군요.장인어른이 빨리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애기사철난이 요렇게 귀엽게 생겼는지 몰랐습니다. 처음 보지만 즐감입니다.
깊은 산이라니.. 난 못거것구나..사진도... 너무 좋네요. 난 저리 찍으면 뭉개지니... !
두번째 사진이 난 잎인가요? 애기사철난... 이름처럼 귀엽습니다..
깊은 산이라니.. 난 못 가것구나..사진도... 너무 좋네요. 난 저리 찍으면 뭉개지니... ! 잘 보고 갑니다.
애기사철난! 꽃을 처음으로 보네요. 여기 계룡산에서 그리 깊지 않은 숲속에서 그냥 \"사철난\"은 간간히 볼 수 있습니다. 아직 꽃은 못 보았지만...민들래만 아니면 꽃을 볼 수 있었을 텐데...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손이 세개님, 고흐님, 징검다리님, 더노피님, 도사님, 남뜰님 반갑습니다. 남뜰님 \"사철난\"이 더 귀하고 귀한 꽃입니다. 사철난은 남쪽지방에만 있거든요. 이쪽에는 없답니다.
직접 만나면 잔잔한 감동이 일 것 같네요..
법운선사께서 오랫만에 귀한 애기사철난을 보여 주시는군요~^^*
귀한 난 잘 보았습니다...참 어울리는 이름을 가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