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6시 30분에 집은 나서 건져온 넘입니다. 꽃의 크기도 워낙 작고, 날씨와 실력과 카메라의 한계가 겹쳐 사진이 엉망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찍어온 넘이니 너그러이 이해하시고 봐주세요. 애기사철난은 꽃이 한쪽 방향으로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