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논두렁의 주름잎 #2 하늘타리 #3 쥐방울덩굴 작년에 무심코 찍어 올렸는데 산림청(?) 보호식물이라고 야원님이 알려주심.. 그 후론 지나칠때마다 관심있게 바라보고 다닙니다..^^ #4 광대싸리? #5 괭이밥에 앉은 나비 #6 물달개비 작년에 빈논에서 파다가 절구통에 심어놨는데  새로 싹이터서 일찍 꽃을 피웠네요. 지금은 그 논에 모를 심어놨더군요. 부모님의 논잡초 대화속에 올미, 보풀이란 이름이 나와서 얼마나 반갑던지..시골서 불리는 잡초의 이름들이 거의 다른경우가 많거든요. 농부에겐 올미나 보풀이 귀찮고 지독한 잡초라고 말씀하십니다. 제초제도 적당한 시기에 살포를 해야만 잡힌다네요. #7 자귀나무 #8 접시꽃 풍경 #9 왕원추리 풍경 #10 가을느낌.. 한 6여일 만에 사진을 올려보네요. 비가와도 덥고, 폭풍전야 처럼 조용하면서 습한 날씨가 그리 상쾌하진 않지만 행복한 주말 만드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