늅늅이고 칼라디움 바이칼라는 지난주 토요일에 (6일 전) 꽃집에서 샀어
오늘 처음 잎 끝이 마른 거 확인했는데
예상 원인은 어제 밤에 에어컨을 많이 틀어서ㅠ인 것 같아 아침에 너무 추워서 아차 했어
근데 또 찾아보니까 혹시 화원 흙이 축축해서 과습이 왔나 싶기도 하고
(물은 6일 전에 한 번 주고 안 줘서 살짝 촉촉한 상태)
어제 오늘은 옥상 그늘에 내놨었는데 그 전에 사흘 정도는 환기를 못해줘서 곰팡이가 생겼나?
하엽 진 거 보면 뭐에 감염된 것처럼 심상찮기도 하고
일단 옥상에서 햇빛 보게 해주려고 하는데 또 정오쯤에 직사광선은 너무 세다 그래서 그냥 집에 정남향 창이 더 좋을까...
고민이 많아진다 진짜 죽일 수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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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거 잎끝 타는거 일액현상이 계속 맺혀있으면 타기도해..! - dc App
칼라디움은 반양지 정도면 충분하대! 나도 바이칼라 요번에 새로 들였는데 창가 1m 이내 + 식물등 보조 정도로 두고 있거든… 온도는 최저 13도까진 버틴다는데 혹시 과습 아닐까?
내일부터 서큘레이터 돌리고 창가에 놔야겠다 더 커지면 뒤집어 엎어야겠어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