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쳐다봐도 

매일 똑같은 하월이들 덕에 드릉드릉 새로운 애 데려오고싶다 하다가 

어제 술마시고 식쇼했는데 


5개 산 줄 알았더니 

아침에 들어가보니 6개 샀더라 


아 이건 아니다 싶어 취소해야지 생각하고 출근했는데

뭐 하나 놓칠 수가 없는 애들로 참 잘도 골라서 주문해놨더라 어제의 나ㅠㅠㅠㅠㅠ 


차마 칭찬은 못하겠는데

취소도 못하겠어서

걍 껴안고 살란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