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을에서...
산마을(211.202)
2004-07-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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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모든 분들 안녕하셨는지요?
그동안 사진 찍을 여유조차 없어 올릴 사진이 없기도 하였지만
여러 가지 일로 엄청 바빴습니다. 어떤 날은 들르지도 못하였지요.
이제 일주일 여만 있으면 엄청 한가해 집니다.
오늘은 큰맘 먹고 시간 내어 창고 닥닥 뒤져서 별스럽지 못한
사진 올려봅니다. 내일은 대전팀 몇 분과 가벼운 출사를
계획하였는데 민들레 때문에 안 될 것 같군요.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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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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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꽃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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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느티나무 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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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미국미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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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rick Juvet - La Tristesse De Laura (슬픈 로라)
8번 미국미역취로 알고 있습니다. 즐감. 색감 좋네요.
원추리랑 나리 판단하기 어렵네염?? 도움좀 주세염..
애기부들.. 참 이쁘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산마을님~!! 오랫만입니다~~ 원추리의 색감이 너무 이쁩니다~~
수련과 부레옥잠이 너무 좋네요. 난 다른것도 못ㅉㄱ지만. 수련은 정말 안됩니다. 에고 낼 오프 하려고 기대를 혓는디... 아니 필이면 민들레여 ? 이름이 그거 말고 다른건 없남 ?
선명한데다가 색감이 오버스럽지 않아서 더욱 멋있습니다.. 저는 원츄리와 수련에 한표씩!
안녕하세요? 잘지내셨어요? #8.은 미역취로 보입니다. 좋은 사진 잘봤습니다.
앗! 가는이 님께서 일덩으로 이미 적으셨네요...히~~
오랬만에 보는 사진입니다. 근데 음악이 어찌 슬픈 느낌입니다??? 비가 오거나 말거나 엑스포공원에 수련이나 잡으려갈까 보다.
창고에 그래도 사진이 그득한가 봅니다... 전 없는데...
평범한 옥수수가 용이되는 순간입니다........오랫만이시내요!!!!!!
산마을님 오랬만이네요..8번이 미국미역취 같습니다..^^*
옥수수가 맛있게 익어가고 있군요....맛있게 쪄서 먹으면,,,,여름 한 철이 즐거웠는데...
오랫만에 산마을님의 정성이 가득한 사진들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주디님 저두요.산마을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네요.따뜻하네요.음악도 그렇고...
오랫만입니다. 옥수수가 익어가는 산마을에 다녀 오셨군요...ㅎㅎㅎ
옥수수밭을 보니 갑자기 옥수수가 먹고 싶어집니다. 징검다리님도 옥수수밭이 반가우신가 봅니다.
미국미역취였군요. 감사합니다. / 원추리와 나리의 구별이라. 말로 표현하기가 좀... / 애기부들 꽃은 저도 처음 봅니다. 잎줄기도 꽃도 그냥 부들보다는 훨씬 작더군요. 3년동안 보았는데 금년에 처음으로 꽃을 피웠습니다. / 828은 색상이 리얼모드에 채도 노오말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 퇴근 후 시간 내어 가까운 주변을 들러 한두 개씩 잡았는데 한동안 그러질 못했습니다. 위에 것은 학교 내에서 잡은 것이지요. 이젠 또 바닥이 났습니다. / 옥수수가 익는다... 계절도 계절이려니와 옥수수 하면 고향과 시골의 많은 추억을 떠오르게 하지요.
남뜰님, 요즘 몸이 너무 힘들어 오늘은 비도 오고, 동생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오늘만은 모든 것 나 몰라라 하고 푹 쉬려했는데 아침부터 어디든 가고 싶어 좀이 쑤시는군요.
수련과 원추리 사진이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