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창이 너무 쪼꾸매서 항상 필립스로 버티고 있었는데진짜 오랜만에 해 좋아서 태양신님 기운 좀 받으라고 창가에 조로록 줄지어놈그래도 습도는 76도구나..어제 비 너무 많이 와서 오늘도 많이 올줄 알고 식멍하려고 연차냈는데 비는 커녕 해가 쨍쨍하네. 오히려 좋아+ 데려와서 일주일만에 두번 엎었던 크리스탈 호프는 오늘 물주다 또 엎었어 ^_____^아무래도 이쯤되면 호프가 지가 발로 찬다에 한 표..
왜자꾸엎어ㅠㅠㅠㅋㅋㅋㅋ - dc App
뭐가 씌인듯 ㅜㅜㅜ 지가 발로 차는거 같기도..
옛날 사람들이 태양을 신으로 생각한거 이해됨ㅋㅋㅋ 요즘 태양 숭배할거같음
맞아맞아 동향이라 이제 곧 해 넘어갈텐데 잠깐이라도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아침에 후딱 올려놨어
동향이라 빛이 깊게 들어오는구나 남향집인데 딱 창틀까지만 와 ㅋㅋ - dc App
동향이 빛은 깊게 들어오는데 대신 해가 금방 사라짐ㅋㅋ 신데렐라여 12시 땡하면 그때부터 빛이 없어 창틀까지도 안와 창틀까지 오면 창틀에 올려둘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