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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강행군...

길손(210.126) 2004-07-04 12:11 추천 0

댓글 33

  • 부자강태공의 모습과 풍경들이 압권입니다....혹시 부가 길손님이 아니신지요?? 닮으신것 같아서요....

    시나브로(222.101) 2004-07-04 12:20
  • 오라버니~ 오늘 비가 완존 장난이 아니게 퍼붓던데..우째 감기라도 들지 않으셨는지요~?? 지가 그만큼 조심하시라고 일렀건만~!!!!! 귀하게 찍으신 연꽃사진과 풍경들 감사히 보고 갑니다~~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기 바랍니다^^

    wow(210.220) 2004-07-04 12:20
  • 길손님!염장지르기야요....저는 물만보면 손이근질 망원구입을 축하드립니다...

    섬아이(221.161) 2004-07-04 12:23
  • 길손님도 연꽃을 찍었네요 지는 오늘 오후에 두구동에서 산적님과.이도령님을 만나 두구동 연밭에 갔었는데 연꽃이 몇개씩 피기시작 하더군요..^^*

    갈매기(61.75) 2004-07-04 12:28
  • 길손성 내 오늘밤 이슬에 취해 박인희 노래와 함께 지내다 갑니다~항상 즐거우시게 사시는듯 하와 부럽습니다~

    두레(211.194) 2004-07-04 12:38
  • 아무리봐도 길손님께서는 풍경사진의 대가십니다...비에 젖은 연꽃도 일품입니다..

    주디(211.186) 2004-07-04 12:40
  • 빗속에서 담아오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남뜰(220.123) 2004-07-04 12:42
  • 사진 멋지네요... 근데 ... 망원 헉... 좋은사진 기대가 됩니다..

    e 하나(61.249) 2004-07-04 12:45
  • 우와~~~!!!!!!!!!! 6번은 쿨겔로 가야겠군요~ 정말 느낌이 너무나 좋군요 ~ 7번 10번도 모두 좋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이 6번과 같은 사진입니다~ 즐감입니다~^^

    kangto(211.226) 2004-07-04 13:04
  • 길손님 왜 자꾸 제 마음을 건드리시나요.사진으로,음악으로 전 오늘 길손님땜에 두번 죽는다고....누가 묻거든 장렬하게 전사했다고 전해주................세.........................요..........으..윽!!

    고흐(222.101) 2004-07-04 13:52
  • 석잠풀이 있는 호수풍경이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비싼장비를 주저없이 사시는 성님의 사진에 대한 정열이 부럽습니다.^^*

    큐가든(24.17) 2004-07-04 13:54
  • 제가 저로콤 날씬하다면 시나아우님께 맛인는걸 사 드릴텐데 아쉽게도 그렇지 못해 지송 ㅎㅎ^^*//와우님~! 오늘 넘 멋지게 찍으셨든데 그랴도 위험한 곡예는 하지 마시옵소서~^^*//섬아이님~! 절때 염장을 지르지는 않으니 넘 오바하기 없깁니다. 감사해요^^*갈매기님~! 좋은분들과 함께하시어 즐거웠겠습니다. 휴일 잘 지내시길^^*

    시나브로님~!(210.126) 2004-07-04 13:55
  • 운봉산에 드러가 도를 닦는다믄서 이슬 도를 닦으시는건지 알수가... 님께 항상 감사하는 이마음 알아주시고 이슬은 적당히 마시세요^^*//주디님~! 말쌈에 얼굴이 확끈거리니 남 몰러유~~ 이제 좀 한가한 시간 되셨으면 사진 기대할께요^^*//남뜰님~! 늦은 시간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만약 날씨가 좋으면 멋진 출사가 되길 빌어봅니다^^*//e 하나님~! 솔찌기 식갤고수라면 님인데 자꾸 아닌척 하시기 없깁니다. 출사하시어 멋진 사진 기대합니다^^*

    두레님~!(210.126) 2004-07-04 14:04
  • 풍경의 고수이신 님의 아부성 소린줄 암니다만 그래도 기분이 좋습니다. 잘지내시고 담에 한번 뵈오요^^*//고흐님~! 장렬히 전사하시면 제 맘을 어찌 알릴수가 있지요~ 님의 글에 지가 빙그레 웃고 있담니다. 즐거운 휴일이 되세요^^*//큐가든님~! 아우님이 오해를 하신것 같아요. 값비싼것이 아니고 값싼 장비이지요. 근교매님과 함께 주문하였습니다.항상 들려 덕담을 해 주시는 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뿐이지요!!잘지내시길...

    강토님~!(210.126) 2004-07-04 14:11
  • 더러운 물속에서도 예쁘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꾸밈없는 님의 사진 멋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nanalgreen(211.207) 2004-07-04 14:12
  • 그때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박인희 목소린가요...풍경사진이랑 함께하니까 넘넘 좋네요^^

    제이비(218.236) 2004-07-04 14:12
  •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아쉬우셨겠습니다. 오늘 저는 하루종일 구들장 신세를 지고 있었습니다. 강태공 부자의 모습이 보기 좋으네요. 멋진 주말 되시길~

    손이 세개(218.48) 2004-07-04 14:13
  • 오늘도 음악이 한분위기 하는군요. 멋있는 그림들 잘보고 갑니다.

    수와실(220.81) 2004-07-04 14:14
  • 길손님 강행군으로 고생 하시고 담아온 사진들 즐감입니다. 보풀의 자태가 청초함의 극치입니다.

    징검다리(210.183) 2004-07-04 14:18
  • 아, 정말 강에도 연꽃이 잇네요 ? 복과 덕이 많은 분들이 살아서 인가 봅니다. 부럽네요. 망원 렌즈는... 만약에 내가 산다면.. 다른것에서 절약하고.. 좀 괜찮은것으로...살것도 같은데...캐논 600 미리짜리루......................... 이건 아니구... ㅎㅎ^^

    무쉬칸도사(211.109) 2004-07-04 15:34
  • 풍경 사진들 정말 멋집니다. ^^

    약초원(220.74) 2004-07-04 19:44
  • 망원렌즈 구입 축하 드림니다~소나기 만났다니 길손님 안따라간게 다행이다~ 이래서 dada 는 하수라니까요.

    dada(211.245) 2004-07-04 22:34
  • 정말 서식환경과는 동떨어지게 이쁘고 다소곳한 녀석이랍니다. 태풍이 오니 출사는 아니 되겠죠? 휴일 잘 지내세요^^*//제이비님~! 예! 박인희의 끝이 없는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이구요!! 감사합니다^^*//손이 세개님~! 소낙비가 좀 일찍 오던지 아니면 늦게 오던지 했으면 좋았을텐데ㅠ.ㅠ 태풍의 진로가 삼척쪽이던데 조심하세요^^*

    nanalgreen(210.126) 2004-07-05 00:29
  • 그렇게 느껴주시니 감사합니다^^*//징검다리님~! 요즘 꽁주님 히스테리에 고생이 많겠습니다???ㅎㅎ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무쉬칸도사님 자가용 운전수가 무슨 돈이 있어 그런걸 살수가... 성님이 기변하시믄 멋진 넘으로 구매하시길... 출사는 가셨는지 모르겠군요^^*

    수와실님~!(210.126) 2004-07-05 00:37
  • 들려주셔서 감사하며 태풍에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dada님~! 어제 연락 드릴려다 날씨가 하 수상하여 혼자만 갔다와서 죄송합니다. 목요일쯤 갈매기님이랑 연꽃도 찍고 점심 철마 추어탕 어떠세요? 그리고 딸들이 이쁘고해서 지금 무지 열받고 있으니 책임지시길...^^*

    약초원님~!(210.126) 2004-07-05 00:43
  • 와~ 오늘은 연꽃보다 풍경에 눈이 단박에 가버립니다. 무지 멋집니다요. ^^

    후추(211.219) 2004-07-05 00:43
  • 망원렌즈 구입 축하드립니다~ 글구.. 사진찍은 곳이 어딘지 궁금합니다~~ 망원렌즈 사진 기대하면서 ... ^ ^

    더노피(61.96) 2004-07-05 00:46
  • 몇일 아니 보이길래 걱정했는데 보니 방가 방가!! 휴일 잘 보내고 담에 봐요^^*//더노피님~! 감사합니다. 저곳은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주남 저수지이고요 새들도 많았지만 왔다갔다하는 비와 망원이 없어 새사진은 일찌감치 포기했지요^^*

    후추님~!(210.126) 2004-07-05 01:04
  • 길손님~ 저야뭐 목요일 추어탕만 먹어도 불만 없슴니다~

    dada(211.245) 2004-07-05 01:50
  • 연잎위의 다이야몬드 제껏입니다. 잘지켜주세요.*^.^*

    아침의 향기(61.252) 2004-07-05 02:10
  • 풍경에 감탄해보며 6번 사진에서 윗쪽 부분만 없어지면 정말 멋진 작품이 되지 않을까 혼자 연구도 해보고 갑니다...^^*

    꽃초롱(61.80) 2004-07-05 02:30
  • 석잠풀과 어우러진 풍경이 참 멋집니다.^^

    충주호2(219.252) 2004-07-05 02:52
  • 우아~~~저 풍경속으로 퐁당 빠집니다...7번에 몰표~~~!!! 후두둑~~~ 넘 멋집니다~~!!! ^0^*

    금딸기(221.167) 2004-07-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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