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마에 대해 고찰하면..
잎이 얇고 표면적이 넓다 잎이 머금을수 있는 물이 적다
햇빛을 많이 받을수 있는대신 엽온 하락을 위해 물이 금방 바닥난다
그래서 물을 자주 줘야한다 특히 실외라면 많이줘도 과습 거의 안온다
하지만 흙은 통기성 좋게 관리하고 물 안마르게 물받침 해주는게 좋다
햇빛을 잘 받고 바람이 많이 불어줘야 증산이 잘된다
잎에 물 적셔줘도 좋은데 빽빽하게 유지하지만 않으면 된다
뿌리가 직근성이 아니라서 좀 약하다 영양은 많이 요구하지는 않는다
대충 이정도? 틀린게 있으면 알려주셈
다른 식물에 비하면 오지게 조건 복잡하지만 모순되는건 없다고 생각함
율마는 아직도 잘 모르겠는데 난 실내에서 안 키우니까
식덕간에 퍼진 악명에 비해 좀 키우기 쉬운듯
이건 내 배란다까지는 인정.
빛 받을수록 라임색되고 광량적으면 잎색이 거무튀튀해진다..이유는 모르겠음 ㅋㅋㅋ
남향 베란다인데 죽일까 무서워서 못키우는 중
남향이면 빛 잘들어오잖음? 빛과 실력만 있으면 웬만한 식물은 잘자라던데(빛 안들어오면 진짜 키울게 없음)
1월초에 들여서 남향베란다에서 겨울 잘지내고 지금은 작은방 창틀에 낑겨서 잘 자라는중. 내 기준 로즈마리보다 수월하고만
율마 냄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