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래 손님맞이에 바쁜하루였답니다. 고추.오이 .가지.호박.조그만한 텃밭이 저의 보물창고더군요. 거름을 열포대나 사서 넣었으니 어찌나 튼실하게 잘자라 저의 눈을 즐겁게 하여주더군요. 저의 농사실력 이만하면 백점이지요... 이넘들을 대나무로 지주대을 새워 줄로 묶어두었답니다... 휴가철이오면 수확이 가능할듲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