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과습먹은 무프덱 살리는건데 ㅋㅋ
타임랩스로 찍음
흙 말릴때 내가 쓰는 방법인데
독일토분으로 옮기고 마른 수태 한뭉탱이 올려두고
바람부는 곳에 위치함. (짤은 공청기)
진짜 반나절만에 흙 전체를 바짝 발릴 수 있음
영상보면 토분이랑 수태가 물을 쫙 흡수해버림ㅋㅋ
아침에 보니 토분은 다 말랐고 수태는 여전히 축축하더라
똑같은 흙 담긴 슬릿플분은 흙이 아직도 축축한데
저렇게 말린 흙은 아예 보슬보슬 해져버렸어
수태가 흡수력이 미쳣고
토분은 용기 자체가 수분을 흡수해서 증발 시켜버리기 때문에
엄청 빨라. 토분에다가 바람까지 불어주면 더 빨라짐
그나저나 무프덱 유묘 사지말고 더 내더라도 좀더 큰거 살걸 ㅠㅠ
넘 어렵다.
서울대다녀? 천재네? 하지만 난 수태가 없다 사야겠다
처음 사봤는데 활용도가 좋더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