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값이 1만원이라고 치면
잘 키우기 위해 화분과 흙과 비료퇴비에 최소 3만원은 투자해야한다고 생각함.
물만 주면 알아서 잘 자란다는 생각이 문제임.
나만 해도 처음에는 분갈이용 상토만 갖다가 쓰다가
펄라이트 마사토 사고 블루베리상토(ph낮음)
녹소토 적옥토 난석중립 빅카드 코니도입제
계분펠렛 오스모코트 난각칼슘 계피 엽면영양제까지 다 구비하게됨
싸게 사서 싸게 잘 자라주는 애들은
그 값만큼 살다가 가더라
식물값이 1만원이라고 치면
잘 키우기 위해 화분과 흙과 비료퇴비에 최소 3만원은 투자해야한다고 생각함.
물만 주면 알아서 잘 자란다는 생각이 문제임.
나만 해도 처음에는 분갈이용 상토만 갖다가 쓰다가
펄라이트 마사토 사고 블루베리상토(ph낮음)
녹소토 적옥토 난석중립 빅카드 코니도입제
계분펠렛 오스모코트 난각칼슘 계피 엽면영양제까지 다 구비하게됨
싸게 사서 싸게 잘 자라주는 애들은
그 값만큼 살다가 가더라
헐...
햇빛 잘 보여주고 물만 주면 잘 자라던데 ㅋㅋ
어쩌면 그 '잘 자란다'의 기준이 다른것일지도..
계분펠렛 혹시 냄새 안나??
발효 끝나서 냄새 없음
마쟈 원예관련 책 읽어보면 백이면 백 나오는 인용구 중 하나가 ‘정원사는 흙을 돌보고, 흙은 식물을 돌본다’ 더라 ㅋㅋㅋㅋㅋㅋ
수경으로만 키워도 신엽쑥쑥뽑고 잘만 자라던데 무슨 헛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