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 데려온 애(과습에 민감한 식물)
뭣모르고 고문시키다 죽여서...ㅠㅠ

이때부터 뭔가
《무슨일이 있더라도 식물은 꼭! 저화도 토분에 기른다》
이게 내 안의 규칙으로 자리잡게 됨

너네만의 규칙은 머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