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처음 데려온 애(과습에 민감한 식물) 뭣모르고 고문시키다 죽여서...ㅠㅠ이때부터 뭔가《무슨일이 있더라도 식물은 꼭! 저화도 토분에 기른다》이게 내 안의 규칙으로 자리잡게 됨너네만의 규칙은 머 있냐
일어나자마자 식물 등을 켠다 - dc App
아 이것도 규칙이라면 규칙인뎈ㅋㅋㅋㅋㅋ 나 포함 식물등 있는 식갤러들 아마 다 해당될거같다
죽이지 않게 노력한다? 진짜 이거밖에 없는듯 아 나 자신도 건강 상하지 않게 식물조명 눈뽕안당하게 하기랑 무거운거 자주 들지않기?
5분마다 한번씩 잘 자라고 있나 체크한다
나는 물때 놓치지 않는다 가끔 칼춤 춰야 식물도 더 잘 자란다
이번 선반 이상은 넘지 않는다 - dc App
다음 선반 들어오기 전까지의 규칙...
베란다에서 기르는데 겨울에 거실, 방으로 들일 때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만 식물을 데려온다....
들인만큼 내보낸다 - dc App
죽을때까지 죽은게 아니다..... 물 너무 말리며 키우지 말자. 무관심이 때론 답이다. 흙은 무조건 배수 좋게..... 해 식물등 바람 선풍기.....가 키우더라...등등..
식물 둘곳이 없으면 내가 서서 잔다
만원 넘는거 안삼
같은 종류의 쥰니 이쁜 수형 이미지 찾아두고 저거 이상으로 이쁘게 키울거라고 마인트컨트롤함. 내 아이들의 포텐셜을 계속 리마인드 해야지 안그러면 금방 질려서 새 식물만 보고있음.....
물줄때는 꼭 손가락으로 파보고 준다
개체수 유지. 더이상 안늘리고 늘리고싶으면 뺌. 빼기 아까우니까 식쇼 안함..ㅋㅋㅋㅋㅋ
화분은 꼬또로 통일 시키기 - dc App
살아남는 놈들만 키운다
하루 안 들여다보면 해충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