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표 달아 주세요~
dada(211.245)
2004-07-04 21:06
추천 0
![]()
data-nummark="1" zoom-number=0 >
2.? 외래종이지만 자주 보이니 궁금하네요.
![]()
data-nummark="2" zoom-number=1 >
4.? 잎을 보니 코스모스는 아니구요,
![]()
data-nummark="3" zoom-number=2 >
6.?
![]()
data-nummark="4" zoom-number=3 >
8.?
![]()
data-nummark="5" zoom-number=4 >
10 자주달개비.
![]()
data-nummark="6" zoom-number=5 >
12. 능소화.
![]()
data-nummark="7" zoom-number=6 >
14.꽃보다 이뿐 나의 보석들....dada는 팔불출? ^^*
왼쪽이 둘째딸 가운데가 큰딸 오른쪽이 세째딸 임니다.
둘째는공대1년임. 내일 미국으로 어학연수가고,큰놈은 법대3년인데 신림동 고시촌에 있구요,
세째는 중2인데 방학하면 10일 정도 무슨 캠프에 보낸다고 지 엄마가 예약했다고 하네요,통보하면
그런줄 알어야지 지가 무슨 힘이 있슴니까! 여러분 ~딸 셋이면 돈 무지 깨짐니다...이담에 남에 딸 데려
오는게 좋쵸,dada 이래서 기변은 못해요.
일요일 아침 좋은하루 되세요~
아직까지 리풀이 없네요...다들 주무시나보다. 마지막사진은 사진관에서 찍었다고 하는데 요즘은 사진관도 디카를 씀니다.
1번은 겹접시꽃이 맞구요 2번은 메리골드 4번은 노랑코스모스 8.9는 칸나인것 같습니다 모르는것은 다음분께 넘기겠습니다...^^*
나야 뭐 늦잠이 많으니 이제드러오는것이 정상이지요! 능소화 사진들이 맘에 듭니다.그랴고 꽃이름은 하수가 알턱은 없으니 패스하고 다다님 이제보니 부자시군요..!! 이쁜 따님들 올려놓고 누구에게 염장을 아침부터 지르기 읍기.!! 딸없는 비애를 느끼며...
저는 딸 둘인데요.. ^ ^ 아들 낳을까봐 더 못낳겠습니다.. ^ ^ 따님들께서 모두다 미인이십니다.. 근데 저는 딸들 커도 혼자 밖에 내보내는 것은 못할 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꽃 이름은 모르니깐... 조용히 지켜보겠습니다~ ^ ^
애고...지는 아직 애들이 어려서요.....^^애비도 어리고ㅋㅋ항상 흐믓하시겠습니다^^꽃이름은... 물론 모르지요^^
안녕하세요~~ ㅎㅎ 지가 아는 이름은 갈매기님께서 말씀 하셨네요~~ 그리고 따님들 ..참 미인이십니다..돈이 깨지신다니..그래도..나중에 훌륭한 사위들이 줄을 서겠습니다..^^ 능소화는 저런 한옥을 배경으로 찍어 보고 싶었는데..정말 멋집니다~~ ^^;;
능소화 사진 좋네요 ^^ 딸애 사진은 노출을 한스텝 정도 밝게 하시고 직접 많이 찍어주세요 ^^
갈매기님 ㄳ함니다. 메리골드라면 금잔화인가요? 노란꽃인데 같은 종인지요? 딸키우면 걱장많이 됨니다~ 대학가더니 밤늦게 전화와서\" 아빠 친구 집에서 자고 갈께요\" 거기 꼼짝말고 있거라\"\" 지 엄마가 가서 끌고 온 적도 있구요...그래요. 능소화는 부산여전 교정내 건물에서 찍은검니다.
세계에서 유일 무일한 사진! 한옥을 배경으로..13번 능소화의 화사한 장면이 어찌 그리도 좋을까요. 민들레가 열대성 저기압으로 약화되었다기에 한숨돌렸습니다...딸 셋! 충분히 알죠, 저의 둘째도 유학비 마련해야한다며 신림동에서 자취하며 직장다니고 있는데...사진 즐감입니다.
능소화를 어울리는 배경으로 잘 잡으셨습니다. 마지막 꽃은 염장입니다.
다다님..댁에 꽃이 많아서 좋겠습니다....(.......저희 집에 꽃이 하나 모자라는군요...^^;)
한옥을 배경으로한 능소화 참으로 쿨합니다. 그런데 댁에 가시면 다다 여자들인가요? 아무튼 예쁘고 똑똑한 따님들 님 식사않고 사셔도 배부르실것 같네요!~~~~
헉..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이셨군요. 따님분들 아름다우십니다. ^^
본노부와 학급수가 비슷하시겠습니다. ㅎ 어느꽃보다 아름다운 꽃들을 집에 두고 계십니다.^^*
ㅎㅎ^^ 전에 리플 사건을 일으킨 이쁜 둘째가 왼쪽이라고라..저기.. 나으 둘째와 셋째도 지금 군에 잇는데... 어찌 좀... 요즘은 딸이 훨 낳아여.. 저정도면.. 거기다가 전번에 보니 한 개성 하는데.. 보나 마나 좋은 신랑 만날것입니다. 머.. 울 둘,셋째도 그런 측에 속하지만요.. 아. 이게 사진 야그는 안하고.. 법대 다닌다는 큰 따님은 서울대생인가 봅니다. 크.. 다른건 어찌 비교를 해보겟는데.. 학교에서 차이가 나는구나..
아,차차차 ~ 둘째 따님에게 어학연수 잘 댕겨 오라고하시구.. 혹여나 한국 토종 말고 코쟁이나.. 이런 사람 데리고 오는 불상사는 없게.. 알앗쥐요 ? 글구 꼿 이나 식물 사진에선 가능하면~ 어쩔수 없는 경우를 제하곤.. 전깃줄이나.. 전봇대,기타 구조물들이 안보이게..담는것도 좋다라는.............
따님들을 잘 두셧네요. 모두 미인들이시구....저두 딸이 좋은데 아들만 둘이라서 이 담에 애들 크면 뭔 재미로 살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흐미~~!!!! 참말로 꽃보다 아름다운 보석들이군요.. 다다님은 딸 셋을 두었으니 달나라 여행을 가시겠군요...^^
능소화를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담아 내셨네요. 따님들의 모습은 스튜디오에서 기념으로 찍었나 봅니다. 모두 한 인물 하네요. ^^*
방문해 주신님들 감사 드림니다.도사님 7,8월 방학기간이니 불상사야^^ 두놈다 부산대 다님니다~3.5.6.7.번 이름을 알고 싶은데 우리꽃이 아닌가 보네요.
저두 마지막 꽃에 몰표 던집니다.
5번은 글라디올러스인데 색이 좀 특이하네요
딸 부자이시네요~딸들 모다덜 너무미인이라 시집보내는데 걱정은 없으시겠수~나두 딸놈이 둘이유만 한결같이 착해서 마음고생은 안하구 사유만..
흐~~~ 부럽습니다. 에고 딸없는 서러움을 어찌 달랠거나..... 한옥을 배경으로 한 능소화가 아주 좋은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