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늘 하산하기만을 기다리시는 고흐님 맞나요~??? 인쟈 참말로 사진에 대해서 뭐라 평을 할수 없을 정도로 작품입니다..이륵키 빨리 득도 하실 줄..예전에 미처 몰랐습니다~~ 그래도..지 혼자 두고 하산하기 읍끼~~!!! 님의 예술적 감각에 오늘표 다 던집니다~ ^^;;
wow(210.220)2004-07-05 03:48
재기발랄 고흐님이 오셨군요. 빛을 듬뿍 받은 거미와 붉은 병꽃이 특히 예뻐 보이네요. 좋은 오후 되세요.
수와실(220.81)2004-07-05 03:48
오늘 사진 뭔 일 있나요? 너무 멋져서요.
충주호2(219.252)2004-07-05 03:53
그림들이 좋으네요. 잘 보았습니다.
다우리(219.248)2004-07-05 04:10
또 손가락 쓴다고 혼날라~~ 울 고흐양 오기 전에 얼릉 가야쥐~~~~밑의 두사진이 맘에 들어요.. 굴꿀한 기분은 팍~~!! 날려 버리고 우리 함께 차차차!!!!
우와~ 시나브로님 보다 예술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쉿~ 누가 들을라... 수련 잎 사진과 반영 사진은 진짜 고흐의 벽을 넘은 것 가타효...
징검다리(211.197)2004-07-05 08:34
멋진 사진이군요...쉽게 생각하기 힘든....커피 한 잔 마시죠...
주디(211.186)2004-07-05 09:26
그래서 그래서 그람 하산하지 말구 밥하란 말씀인가요? 암두 몰라 우리 싸부님이 월매나 심술쟁인지.... /// 수와실님~ 식갤의 시인님이시군요. 저 거미요 보기엔 예뻐보이지만 얼마나 제 속울 태웠다구요.아예 공중그네를 타더라구요. ./// 충추님~ 저도 재고 방출입니다.어쩝니까? 하수는 그저 고수 하시는데로 따라하는 수밖에... /// 다우리님~ 언제나 잊지 않고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꽁주니임~~ 꽁주님~~어디 계서요? .....아이고 꽁주님 거기서 춤추고 계시면 어짼데요.(하늘 찌르기하며 춤추고 계시는 꽁주님)...
싸부님~(222.101)2004-07-05 09:30
사진 보고 왔어요.정말 빈손님한테서 충고 듣고 싶은데.../// 그린님~ 얘들아 그린님은 입장료 받지마!!.../// 강토님~~히히 정말이지......당장 일산 오세욧!! 맛나거 사드릴게요.../// 향기님~ 인동만 스무장을 찍었답니다. 님두요.../// 삼손님~ 아이 그런 과찬을 복 듬뿍 받으세요.../// 더노피님~ 네 저두 애정이 가는 사진이랍니다.../// 갈매기님~ 왈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징검이 오빵~ 키득키득~ 역시 오빤 짱이라나까요.시나님 못 듣게 할게요.../// 주디님~ 어서 오세요.제가 끓인 커피 맛있죠? 주루룩~ 한잔 더 드세요....
빈손님~~(222.101)2004-07-05 09:38
고흐님!!! 저 입장료 이미 냈는데요.. 다시 돌려 주시는거예요?^^^^ 참고사항 : 저 한방에 두번 들어온건 고흐님이 첨입니다. 워낙 값나가는 작품들이 많아서!!!!~~~ 즐거운 저녁 되십시요!~~~~
nanalgreen(211.212)2004-07-05 10:00
이짜나~~~고흐니마~!! 나날그린님 절루 비켜요~~!! 지가 더 급해요..(지송.. 미안..히~~)ㅎㅎㅎ 쪽대질이 모야?? 궁금해서 잠이 안 올것 가타서....우히히
꽁주(210.183)2004-07-05 10:07
너무 좋은 그림입니다. 한참을 보다가 나가려니, 수련잎이 떠내려 가려해서 겨우 잡고 있습니다.
이런~~~정말 화가였군요...몰라뵈서 죄송...인동과 반영...낙찰가를 알려주시와요...님이 구멍낸 우리집 지붕수리비와 비교해 보게...ㅎㅎ 정말 대단한 내공입니다~~~!!! ^0^*
금딸기(221.167)2004-07-05 12:18
오늘은 모두가 분위기 만점입니다. 이거 머 이제는 따라갈수도 없으니.. 그리고.. 이건 내가 울 식구들 한테 하는 야그 입니다 \" 핢아, 이 커피 도로가져 가라.. 여기 일산댁이 헤즐넛 커피 준댄다 ! \" <== 막 커피한잔 마시는 중입니다만.. 안먹구.. 고흐님이 주는것으로 먹을게요 !
무쉬칸도사(211.109)2004-07-05 12:24
와~ 기냥 빠져붑니다. 다이빙하는 거미와 노래하는 꽃님들... 지는 반영에 빠져 붑니다^^*
스카이바다(221.141)2004-07-05 12:32
언제나 최고의 칭찬만을 주시는군요.그럼 채찍질은 언제나 주시려구 소뇨 두렵사옵니다..../// 다다님~ 사실 접사보다 풍경이 좋아지네요.감사합니다.../// 제이비님~ 흐흐 우리 그럼 친척이지요? 앞으루다 저 배신하믄...아시죠?.../// 약초원님~ 감사드립니다.커피는 드시고 가셨나요?../// 금쪽 같은 딸기님~오셨쪄유? 우짜지유? 다 팔렸시유~ 수리비유? 집사한티 말해서 해결해 드릴께유...
닭님~(222.101)2004-07-05 14:37
눈치 백단이십니다.제가 헤이즐넛 커피 준비한것은 어찌 아시고~~어때요? 맛 끝내주죠? 이 한잔은 사모님께 드리세요.도사님~~ 굿나잇!!.../// 뷰우바다님~ 때는 밀지 말고 나오세용.
헉~~~~~~!!!!!!! 늘 하산하기만을 기다리시는 고흐님 맞나요~??? 인쟈 참말로 사진에 대해서 뭐라 평을 할수 없을 정도로 작품입니다..이륵키 빨리 득도 하실 줄..예전에 미처 몰랐습니다~~ 그래도..지 혼자 두고 하산하기 읍끼~~!!! 님의 예술적 감각에 오늘표 다 던집니다~ ^^;;
재기발랄 고흐님이 오셨군요. 빛을 듬뿍 받은 거미와 붉은 병꽃이 특히 예뻐 보이네요. 좋은 오후 되세요.
오늘 사진 뭔 일 있나요? 너무 멋져서요.
그림들이 좋으네요. 잘 보았습니다.
또 손가락 쓴다고 혼날라~~ 울 고흐양 오기 전에 얼릉 가야쥐~~~~밑의 두사진이 맘에 들어요.. 굴꿀한 기분은 팍~~!! 날려 버리고 우리 함께 차차차!!!!
단순 하면서 깔끔한 사진들 좋네요^^
증말로 사진의 고흐님 이시네요. 개인전 잘 감상하고 갑니다!~~~~
와~ 빈손님 방인가?? 아니 와누님 방인가 보넹.. 아니 닭님 방이잖아~~!!! 헉~~~~!!!! 이게 누기 방이여????? 고흐님인 줄 알았는데... 으아~~~ 꽈당~~~!!!!!! (사진 한장 한장 보면서의 느낌) 고흐님 대단합니다.. 멋집니다... 편한한 시간 되세요~^^
인동 산뜻합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고흐님의 그림솜씨가 사진으로도 옮아온 듯... 멋진 사진 즐감입니다.
수련잎... 특히 맘에 와닿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지는 좋은그림 즐감만 하고 갑니다..^^*
우와~ 시나브로님 보다 예술성이 훨씬 뛰어납니다. 쉿~ 누가 들을라... 수련 잎 사진과 반영 사진은 진짜 고흐의 벽을 넘은 것 가타효...
멋진 사진이군요...쉽게 생각하기 힘든....커피 한 잔 마시죠...
그래서 그래서 그람 하산하지 말구 밥하란 말씀인가요? 암두 몰라 우리 싸부님이 월매나 심술쟁인지.... /// 수와실님~ 식갤의 시인님이시군요. 저 거미요 보기엔 예뻐보이지만 얼마나 제 속울 태웠다구요.아예 공중그네를 타더라구요. ./// 충추님~ 저도 재고 방출입니다.어쩝니까? 하수는 그저 고수 하시는데로 따라하는 수밖에... /// 다우리님~ 언제나 잊지 않고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꽁주니임~~ 꽁주님~~어디 계서요? .....아이고 꽁주님 거기서 춤추고 계시면 어짼데요.(하늘 찌르기하며 춤추고 계시는 꽁주님)...
사진 보고 왔어요.정말 빈손님한테서 충고 듣고 싶은데.../// 그린님~ 얘들아 그린님은 입장료 받지마!!.../// 강토님~~히히 정말이지......당장 일산 오세욧!! 맛나거 사드릴게요.../// 향기님~ 인동만 스무장을 찍었답니다. 님두요.../// 삼손님~ 아이 그런 과찬을 복 듬뿍 받으세요.../// 더노피님~ 네 저두 애정이 가는 사진이랍니다.../// 갈매기님~ 왈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징검이 오빵~ 키득키득~ 역시 오빤 짱이라나까요.시나님 못 듣게 할게요.../// 주디님~ 어서 오세요.제가 끓인 커피 맛있죠? 주루룩~ 한잔 더 드세요....
고흐님!!! 저 입장료 이미 냈는데요.. 다시 돌려 주시는거예요?^^^^ 참고사항 : 저 한방에 두번 들어온건 고흐님이 첨입니다. 워낙 값나가는 작품들이 많아서!!!!~~~ 즐거운 저녁 되십시요!~~~~
이짜나~~~고흐니마~!! 나날그린님 절루 비켜요~~!! 지가 더 급해요..(지송.. 미안..히~~)ㅎㅎㅎ 쪽대질이 모야?? 궁금해서 잠이 안 올것 가타서....우히히
너무 좋은 그림입니다. 한참을 보다가 나가려니, 수련잎이 떠내려 가려해서 겨우 잡고 있습니다.
그람요.당근이지요.자아 맘에 드시는 거 골라보세요.선물로 드릴테니....애들한티 단단히 일러두죠.담에도 입장료 받지 말라고....
하하하 애휴 웃음 나와서 자판도 못두들기겠고...참말로 우리 꽁주님도 누가 좀 말려줘요~~꼭 이럴땐 오빠도 안 보이시구... 고흐 정말 힘들다.../// 남뜰님~호호 나쁜 연잎 같으니라구...땟쥐!! 우리 남뜰님을 괴롭히구...
정말 너무 좋네요... 감수성과 구도감이 감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듯 합니다.. 예술입니다!
우와~ 저런 반영도...역시나 보는시각에도 저하고는 다름니다~
햐~~~아...달리 고흐님이시겠어요....?^^저같은 호박이 아무리 줄긋는다고 고흐님같은 수박으로의 변신은 애당초ㅋㅋ글구 쪽대질 하셔서 포획한 넘들은 시나님이랑 yum-yum!! 하셨는지요^^
2번 사진 특히 멋집니다. ^^
이런~~~정말 화가였군요...몰라뵈서 죄송...인동과 반영...낙찰가를 알려주시와요...님이 구멍낸 우리집 지붕수리비와 비교해 보게...ㅎㅎ 정말 대단한 내공입니다~~~!!! ^0^*
오늘은 모두가 분위기 만점입니다. 이거 머 이제는 따라갈수도 없으니.. 그리고.. 이건 내가 울 식구들 한테 하는 야그 입니다 \" 핢아, 이 커피 도로가져 가라.. 여기 일산댁이 헤즐넛 커피 준댄다 ! \" <== 막 커피한잔 마시는 중입니다만.. 안먹구.. 고흐님이 주는것으로 먹을게요 !
와~ 기냥 빠져붑니다. 다이빙하는 거미와 노래하는 꽃님들... 지는 반영에 빠져 붑니다^^*
언제나 최고의 칭찬만을 주시는군요.그럼 채찍질은 언제나 주시려구 소뇨 두렵사옵니다..../// 다다님~ 사실 접사보다 풍경이 좋아지네요.감사합니다.../// 제이비님~ 흐흐 우리 그럼 친척이지요? 앞으루다 저 배신하믄...아시죠?.../// 약초원님~ 감사드립니다.커피는 드시고 가셨나요?../// 금쪽 같은 딸기님~오셨쪄유? 우짜지유? 다 팔렸시유~ 수리비유? 집사한티 말해서 해결해 드릴께유...
눈치 백단이십니다.제가 헤이즐넛 커피 준비한것은 어찌 아시고~~어때요? 맛 끝내주죠? 이 한잔은 사모님께 드리세요.도사님~~ 굿나잇!!.../// 뷰우바다님~ 때는 밀지 말고 나오세용.
고흐님 완죤히 예술을 하시는군요. 3,4,5번은 어디에다 걸어놔도 폼이 날거 같아영~ 늦게와서 느긋하게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