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장마 한시름 지나고 날씨 쨍해서 걸으러 다녀왔어집근처에 텃밭이 많아서 찍으러 다니는데 재미가 쏠쏠해그런데 아쉽게도 어제자로 철거처리 돼서ㅠㅠ 사람들은 미리 다 철수했고야생화랑 무궁화가 무성하더라이제 포크레인으로 밀고 덮어버리면 얘들은 아무도 기억 못하겠지?그게 왠지 슬퍼서 사진찍어 가져왔어우리는 기억해주자안녕 만나서 즐거웠어!
마지막사진은 합법적으로 심고 경작중인 도라지야 사진보다 더 파랗고 애잔한 느낌이야
와우 너희 동네 어메이징
접시꽃 나도 좋아..도라지꽃 정말 이쁨
접시꽃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