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감자꽃.
다우리(219.248)
2004-07-05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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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의 놀이기구처럼 쫙 펼쳐진 감자꽃이 이색적입니다.^^
충주호 2님의 말을 듣고 보니 정말 놀이기구 같군요.. 오늘은 비오는 일요일이라 모두 집에 계신가 보군요~^^
감자꽃이었군요..아까 들렀다가 가지꽃과 헷갈려서 다시 들어와 봅니다~ ^^
안녕하시죠? 빗 줄기가 가늘어 지고 있네요.. 저도 손만 아니면 감자 빈대떡이라도 부치겠는데......ㅜㅜ
다우리님! 감자꽃이 저리 멋지게 피나요? 사무실 창밖으로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 / 공주님! 방마다 빈대떡 뽐뿌를.....ㅠ ㅠ
충주호 2님의 말씀처럼 유람차로 보이네요. // 강토님, 비도 오고, 그 동안의 피로도 있고 하여서......// 와우님, 헷갈게 하였나요? 이름표가 없어서......^^*
나물공주님, 다친 손이 많이 좋아 졌나요? 저는 호박전을 먹었습니다. ^^* // 손이세개님, 감자꽃이 이쁘다고, 왕비 마리앙뚜아네트가 머리에 장식을 하였다고 하지요.
ㅎㅎㅎ 올라가면 꽃이 벌어지고 내려오면 오므라드는 유람차... 기발한 아이디어 입니다.
오늘 같은 날은 감자전이 딱 어울리죠....삶아 먹도어 좋겠지만요..
제가 좋아하는 감자꽃이군요. 주디님 떄문에 군침이 돕니다.
오늘 삶은 하양감자를 맞있게 먹었습니다. 감자꽃이 저렇게 멋지게 벌어진건 처음 봅니다. 예리한 눈으로 구도를 찾으신듯 합니다???
파보나 마나 흰감자네요....아닌가? 자주감자 같기도 하구요...^^아! 파보나마나 맛난감자네요^^
꽃 색하고 감자색하고는 상관이 잇다고 자신 잇게 손듭니다. 자주색 감자는 자주색 꽃이 핍니다. 맞나요 ?
징검다리님, // 주디님, // 고흐님, // 남뜰님, // 제이비님, // 무쉬칸도사님, 님들의 감자 이야기가 매우 재미있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