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어항의 물옥잠이 꽃을 피웠습니다. 어항이라기 하기는 조금 작은 감이 있지만 아무튼 물옥잠꽃은 처음봐서 그런지 신기하네요 그런데 꽃이 생긴것이 조금 무섭네요. 물옥잠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대충 검색해보니 부레옥잠이 정확한 이름같네요. 같은걸로 알고 있었는데 다른듯...둘의 차이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