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산 쓰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댓글 31
긴산꼬리풀이 피었네요. 빗속에서도 강토님은 사진을 찍으시는 군요. 잘보고 갑니다. ^^*
다우리(219.248)2004-07-05 05:38
kangto님~~~!!!!! 햐~~ 사진이 너무~~~ 멋져요~~~배경들도 예술이잖아요~~ 앙~~ 꽃사진도 이리 멋나게찍으시면..지는 뭘 찍나요~~?? 마지막 사진..호수 위의 빗방울이 너무 고요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바라보고 싶은 풍경이에요..행복한 시간 되세요~ 크~~ 지는 옆지기가 감자를 사 와서 ,삶고 있어요..^^
wow(210.220)2004-07-05 05:40
낮에 강토님 만나니까 억수로 좋네요.. 지가 감자 빈대떡 잘 만드는데요.. 감자를 강판에 갈고 양파와 고추, 파 깻잎 등를 잘게 다져서 밀가루 반죽을 한 다음 파삭하게 부치면 끝내주는 감자 빈대떡이 되는데......히히 거기다 막걸리 한 한잔씩 짠~~~~!!!! 건배~!!! (시무룩-_-) 마지막 사진에 몰표~~~~!!
나물공주(210.183)2004-07-05 06:08
지금 근무중인데 빈대떡, 막걸리 뽐뿌를.... ㅜ ㅜ / 공주님이 더해요~ 쩝(입맛 다시는 소리...)
손이 세개(211.173)2004-07-05 06:49
kangto님 사진은 역시나..입니다. 배경과 잘 어울러져 예술적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충주호2(219.252)2004-07-05 07:01
지는 아직 긴산꼬리풀을 만나보지 못한 꽃이네요 좋은그림 즐감입니다..^^*
갈매기(211.219)2004-07-05 07:58
빗방울이 떨어지는 연못 건너에 흐드러지게 핀 비비추...? 분위기가 있는 사진입니다.
징검다리(211.197)2004-07-05 08:47
아니 선상님!! 비오는날 무슨 옷은 저렇게 화사하게 입었다냐? 의아했는데 마지막에 비맞고 싶어 앞다퉈 물로 뛰어드는 듯한 그림은 아이구마 내가 선상님은 잘만났어... ㅎㅎ 으매 조아라!!!!~~~~
nanal(211.212)2004-07-05 09:17
비맞으면서 찍으시는 분들은 역시 간도 크고, 좋은 사진을 담으시는 듯 합니다. 비오는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주디(211.186)2004-07-05 09:19
요즘은 다우리님 칭찬을 듣기가 하늘에 별따기 처럼 어렵군요~^^ 하긴 제가 봐도 망에 썩 들지 않으니...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십시요~^^
다우리님~!!!(211.226)2004-07-05 09:51
저는 wow님의 사진을 볼 때마다 와우님은 어케 생긴 분일까 하고 무지 궁금하답니다... 카메라 다룬지도 얼마 되지 않는다면서 어떻게 그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인지??? 그야말로 사진에 폐인이 된다면 가능할런지... 님의 그칠 줄 모르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
wow님~!!!(211.226)2004-07-05 09:55
오늘 공주님이 갈쳐준대로 감자를 (강판이 아니구 믹서기로) 갈아서 양파랑 썰어넣고 빈대떡을 부처서 ~^^ 냠 냠~ ♪♪ ㅎㅎ 근데 막걸리가 없어서 맥주로 대신 했더니 좀 아쉽네요.. 공주님이랑 같은 동네면 좀 갖다 드렸을텐데...^^ 편안한 밤 되세요~^^
공주님~!!!(211.226)2004-07-05 10:03
강톳님~~ 방금 시나님과 고기 잡으러 강에 다녀 왔어요.비바람이 너무 거세 비를 맞으면서 쪽대질을 멈추지 않는 시나님을 두고 수민이는 풀을 뜯어 뭐 튀김을 한다나? 하고 지는 음악 틀어놓고 맥주 한잔하며 여기저기 시선놀이 하고 왔답니다.매운탕을 맛있게 끓여준다고 하구선 옆에서 드르렁 코 골고 있네요.
고흐(222.101)2004-07-05 10:06
이거 미안시러워서 어쩐대유~~ 지가 그만 빈대떡 , 막걸리 뽐뿌를 해 가지고 ~^^ 오늘도 근무하시는 가 보군요... 언제나 따뜻하신 삼손님 행복하시구 편안한 밤 되세요~^^/ 충주호 2님 새로운 아뒤는 정하셨나요??? 부르기 쉽고 정감이 가는 멋진 이름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갈매기님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근데 갈매기님이 못보신 꽃이 있다니?? 긴산 꼬리풀이 흔치 않은가 보죠??? 나는 그런 것도 모르니까 찍을 때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군요.. 쩝~ 좋은 시간 되십시요~^^
손이세개님~!!!(211.226)2004-07-05 10:09
감사합니다.. 나도 저곳이 좋아서 자주 간답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이나 물안개가 피어나는 새벽이 운치가 있는 곳입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나날님 ~!!! ㅋㅋㅋ 나날이 새로워지시는 나날님...부디 이곳이 님의 삶을 조금이나마 윤택하게 해주는 그런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주디님~!!! 저는 햇살이 쨍한 한 낮 보다는 비가 오는 날의 느낌을 사진으로 찍기를 좋하 한답니다~^^ 해가 뜨는 새벽도 좋지요 ... 좋은 시간 되세요~^^
징검다리님~!!!(211.226)2004-07-05 10:20
으메~~~!!!!!!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풍경이 떠오르는군요.. 나두 음악 틀어놓고 맥주마시는 역을 할레요...시나님은 열심히 쪽대질을 하시라구 하고~^^ 근데 요 부근에 고기를 잡을 만한 강이 어디 있나요??? 오늘도 한탄강 쪽으로 가셨나요??? 행복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고흐님~~!!!(211.226)2004-07-05 10:25
역시 멋집니다. 열심히 보고 배우고 갑니다. 배웠으면 비슷하게라도 흉내를 내야지 ㅈㅈㅈ 뭐하는건지 원(궁시렁 거림). 수련이 있는 연못 부럽습니다.
남뜰(220.123)2004-07-05 11:08
빛을 발하는듯한 꽃들 사진 느무느무 잘 보고 갑니다 -_- 이랬던 눈이 8_8 이렇게 됬어요
닭(61.81)2004-07-05 11:15
느무느무 좋습니다. ! 껍뻑!!! ^^*
베수비오(222.115)2004-07-05 11:18
다 좋지만 특히 마지막 사진 분위기 좋습니다. ^^
약초원(220.74)2004-07-05 11:35
비오는날 연못가에서 바라보던 동심원들이 생각납니다^^정~말 좋네요.......^^
제이비(218.236)2004-07-05 11:47
비오는 날 찍으셨는데... 색감이 모두 밝으네요. 시원한 느낌을 담은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혹시 강토님도 후보정을 하시나요? 그냥 궁금해서... 저는 좀 해야될듯한데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고민입니다. 좋은밤 되세요.
수와실(220.81)2004-07-05 11:55
흐미야~~!!! 넘 멋져요~~!!! 빗방울까지 보이네요~~마지막 사진에 깜딱 넘어 갑니다~~~ 대단하셔요~~~ ^^ 절대 오바아님...^0^*
금딸기(221.167)2004-07-05 12:29
안그래도 막걸리 한잔 했어요~ 저두 좋아하지만 강토님 느낌 바다가 무척 좋아 합니다. (뭐 배가 아프다는 소리지요~) 좋은 밤 되세요~
스카이바다(221.141)2004-07-05 12:40
결정적으로.. 다우리님이 며칠전 내 사진을 안봣구나.. 나도 그때 긴산꼬리풀을 올렷는데.. 새분이 각각 틀리는 답을 올려서 아직도 정답을 모르고 잇구먼유.. 빈대떡엔 지금 신경 안씁니다... 와이 ? 지금 막 저녁을 먹어거든요.. ㅎㅎ^^
무쉬칸도사(211.109)2004-07-05 12:42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시는 남뜰님 항상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닭님 ~!!ㅋㅋ 닭님의 오바도 기분이 좋군요~^^ 감사합니다 ... 좋은 시간 되세요~^^/ 베수비오님 찾아주셔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약초원님 감사합니다.. 저도 약초원님의 사진 항상 즐겨 보고 있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남뜰님~!!!(211.226)2004-07-05 12:43
제가 비를 너무 좋아해서.. 지금도 그냥 옷을 흠뻑 적시고 빗속을 뛰어다니고 싶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수와실님 디카에서 후보정은 필수랍니다... 후보정도 촬영기술 만큼 중요하므로 내공을 쌓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기초적인 것 밖에 못합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금딸기님~!!!ㅋㅋ 절대로 오바 맞는 것 같은데요~ ㅎㅎ 언제나 금딸기님은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능력이 있는가 봐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제이비님~!!(211.226)2004-07-05 12:56
오늘 언더님 만나서 막걸리 한잔 하신 모양이군요... 바다님이 제 느낌을 좋아하신다니 .. 저로선 영광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도사님 ㅋㅋ 감자 빈대떡인데 엄청 맛있었는데요 ..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스카이바다님~!!!(211.226)2004-07-05 13:00
우산쓰고 찍은 사진인데.... 마치 비 개인 후의 사진 마냥 상쾌합니다~ 역시 작품입니다~
더노피(61.96)2004-07-05 13:10
제목한번 멋지고요.ㅎㅎㅎ 빗속에서 찍은게 오히려 색감은 분위기를 더 내는거 같습니다. 늦게와서 편안히 쉬다가네요.^^
긴산꼬리풀이 피었네요. 빗속에서도 강토님은 사진을 찍으시는 군요. 잘보고 갑니다. ^^*
kangto님~~~!!!!! 햐~~ 사진이 너무~~~ 멋져요~~~배경들도 예술이잖아요~~ 앙~~ 꽃사진도 이리 멋나게찍으시면..지는 뭘 찍나요~~?? 마지막 사진..호수 위의 빗방울이 너무 고요하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좋은 사람과 함께 바라보고 싶은 풍경이에요..행복한 시간 되세요~ 크~~ 지는 옆지기가 감자를 사 와서 ,삶고 있어요..^^
낮에 강토님 만나니까 억수로 좋네요.. 지가 감자 빈대떡 잘 만드는데요.. 감자를 강판에 갈고 양파와 고추, 파 깻잎 등를 잘게 다져서 밀가루 반죽을 한 다음 파삭하게 부치면 끝내주는 감자 빈대떡이 되는데......히히 거기다 막걸리 한 한잔씩 짠~~~~!!!! 건배~!!! (시무룩-_-) 마지막 사진에 몰표~~~~!!
지금 근무중인데 빈대떡, 막걸리 뽐뿌를.... ㅜ ㅜ / 공주님이 더해요~ 쩝(입맛 다시는 소리...)
kangto님 사진은 역시나..입니다. 배경과 잘 어울러져 예술적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지는 아직 긴산꼬리풀을 만나보지 못한 꽃이네요 좋은그림 즐감입니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연못 건너에 흐드러지게 핀 비비추...? 분위기가 있는 사진입니다.
아니 선상님!! 비오는날 무슨 옷은 저렇게 화사하게 입었다냐? 의아했는데 마지막에 비맞고 싶어 앞다퉈 물로 뛰어드는 듯한 그림은 아이구마 내가 선상님은 잘만났어... ㅎㅎ 으매 조아라!!!!~~~~
비맞으면서 찍으시는 분들은 역시 간도 크고, 좋은 사진을 담으시는 듯 합니다. 비오는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요즘은 다우리님 칭찬을 듣기가 하늘에 별따기 처럼 어렵군요~^^ 하긴 제가 봐도 망에 썩 들지 않으니... 건강하시고 편안한 밤 되십시요~^^
저는 wow님의 사진을 볼 때마다 와우님은 어케 생긴 분일까 하고 무지 궁금하답니다... 카메라 다룬지도 얼마 되지 않는다면서 어떻게 그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인지??? 그야말로 사진에 폐인이 된다면 가능할런지... 님의 그칠 줄 모르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거든요... 편안한 밤 되세요~^^
오늘 공주님이 갈쳐준대로 감자를 (강판이 아니구 믹서기로) 갈아서 양파랑 썰어넣고 빈대떡을 부처서 ~^^ 냠 냠~ ♪♪ ㅎㅎ 근데 막걸리가 없어서 맥주로 대신 했더니 좀 아쉽네요.. 공주님이랑 같은 동네면 좀 갖다 드렸을텐데...^^ 편안한 밤 되세요~^^
강톳님~~ 방금 시나님과 고기 잡으러 강에 다녀 왔어요.비바람이 너무 거세 비를 맞으면서 쪽대질을 멈추지 않는 시나님을 두고 수민이는 풀을 뜯어 뭐 튀김을 한다나? 하고 지는 음악 틀어놓고 맥주 한잔하며 여기저기 시선놀이 하고 왔답니다.매운탕을 맛있게 끓여준다고 하구선 옆에서 드르렁 코 골고 있네요.
이거 미안시러워서 어쩐대유~~ 지가 그만 빈대떡 , 막걸리 뽐뿌를 해 가지고 ~^^ 오늘도 근무하시는 가 보군요... 언제나 따뜻하신 삼손님 행복하시구 편안한 밤 되세요~^^/ 충주호 2님 새로운 아뒤는 정하셨나요??? 부르기 쉽고 정감이 가는 멋진 이름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갈매기님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근데 갈매기님이 못보신 꽃이 있다니?? 긴산 꼬리풀이 흔치 않은가 보죠??? 나는 그런 것도 모르니까 찍을 때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군요.. 쩝~ 좋은 시간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나도 저곳이 좋아서 자주 간답니다.. 특히 비가 오는 날이나 물안개가 피어나는 새벽이 운치가 있는 곳입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나날님 ~!!! ㅋㅋㅋ 나날이 새로워지시는 나날님...부디 이곳이 님의 삶을 조금이나마 윤택하게 해주는 그런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주디님~!!! 저는 햇살이 쨍한 한 낮 보다는 비가 오는 날의 느낌을 사진으로 찍기를 좋하 한답니다~^^ 해가 뜨는 새벽도 좋지요 ... 좋은 시간 되세요~^^
으메~~~!!!!!! 생각만 해도 기분 좋은 풍경이 떠오르는군요.. 나두 음악 틀어놓고 맥주마시는 역을 할레요...시나님은 열심히 쪽대질을 하시라구 하고~^^ 근데 요 부근에 고기를 잡을 만한 강이 어디 있나요??? 오늘도 한탄강 쪽으로 가셨나요??? 행복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역시 멋집니다. 열심히 보고 배우고 갑니다. 배웠으면 비슷하게라도 흉내를 내야지 ㅈㅈㅈ 뭐하는건지 원(궁시렁 거림). 수련이 있는 연못 부럽습니다.
빛을 발하는듯한 꽃들 사진 느무느무 잘 보고 갑니다 -_- 이랬던 눈이 8_8 이렇게 됬어요
느무느무 좋습니다. ! 껍뻑!!! ^^*
다 좋지만 특히 마지막 사진 분위기 좋습니다. ^^
비오는날 연못가에서 바라보던 동심원들이 생각납니다^^정~말 좋네요.......^^
비오는 날 찍으셨는데... 색감이 모두 밝으네요. 시원한 느낌을 담은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혹시 강토님도 후보정을 하시나요? 그냥 궁금해서... 저는 좀 해야될듯한데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고민입니다. 좋은밤 되세요.
흐미야~~!!! 넘 멋져요~~!!! 빗방울까지 보이네요~~마지막 사진에 깜딱 넘어 갑니다~~~ 대단하셔요~~~ ^^ 절대 오바아님...^0^*
안그래도 막걸리 한잔 했어요~ 저두 좋아하지만 강토님 느낌 바다가 무척 좋아 합니다. (뭐 배가 아프다는 소리지요~) 좋은 밤 되세요~
결정적으로.. 다우리님이 며칠전 내 사진을 안봣구나.. 나도 그때 긴산꼬리풀을 올렷는데.. 새분이 각각 틀리는 답을 올려서 아직도 정답을 모르고 잇구먼유.. 빈대떡엔 지금 신경 안씁니다... 와이 ? 지금 막 저녁을 먹어거든요.. ㅎㅎ^^
잊지않고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시는 남뜰님 항상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닭님 ~!!ㅋㅋ 닭님의 오바도 기분이 좋군요~^^ 감사합니다 ... 좋은 시간 되세요~^^/ 베수비오님 찾아주셔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약초원님 감사합니다.. 저도 약초원님의 사진 항상 즐겨 보고 있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제가 비를 너무 좋아해서.. 지금도 그냥 옷을 흠뻑 적시고 빗속을 뛰어다니고 싶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수와실님 디카에서 후보정은 필수랍니다... 후보정도 촬영기술 만큼 중요하므로 내공을 쌓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기초적인 것 밖에 못합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금딸기님~!!!ㅋㅋ 절대로 오바 맞는 것 같은데요~ ㅎㅎ 언제나 금딸기님은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능력이 있는가 봐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오늘 언더님 만나서 막걸리 한잔 하신 모양이군요... 바다님이 제 느낌을 좋아하신다니 .. 저로선 영광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도사님 ㅋㅋ 감자 빈대떡인데 엄청 맛있었는데요 ..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우산쓰고 찍은 사진인데.... 마치 비 개인 후의 사진 마냥 상쾌합니다~ 역시 작품입니다~
제목한번 멋지고요.ㅎㅎㅎ 빗속에서 찍은게 오히려 색감은 분위기를 더 내는거 같습니다. 늦게와서 편안히 쉬다가네요.^^
더노피님 , 언더님 늦게 다녀가셨군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