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ata-nummark="1" zoom-number=0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호랑이 장가가는 날 처럼... 비가 오면서 햇살이 비치는 오후였습니다. (결혼식이 빨리 끝났나 봅니다.. 햇살이 잠깐 비추다가 사라진게.. ^ ^) 가족들과 함께 금강하구연을 찾았습니다. #1  웅포대교를 뒤로 하고 찍은 개망초(?)입니다.. #2  오늘은 갈매기가 모델이 되 주었습니다. 가깝게 찍었던 사진은 촛점이 맞지않아 아쉬웠습니다. #3  날아가는 새를 가리키며 \"아빠~~ 찍어!!\"를 외치는 제 큰 딸입니다. ^ ^ #4 아쉬운 갈매기 입니다. #5 금강하구둑 근처에서 찍은 원추리(?) 입니다 #6 돌아오는 길에 논에서 찍은 백로(?) 입니다.. 금강하구둑에서 제법 내리는 빗속에서 머리 위로 날아다니는 갈매기를 찍어볼려고 코 눌려가면서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대부분이 초점이 맞지않는 사진이 되버렸습니다. 아무래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들거 같습니다. ^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