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달린 숫개미들이 저희 집에 둥지를 틀었는지


피아노 밑에서 쉴새 없이 공격을 하는데요.


저도 참고만 있을 수 없어서 비오킬을 구매, 살포했습니다.


한 달 간다는 효능이 무색해보이던데


참교육 시키려면 흥건하게 뿌려줘야 하는걸까요?


에프킬라 쓰던 생각이 나서 한번 칙칙이고 말았습니다.


아주 좆같아요.불키면 버서커모드가 되어서 집을 조져놔 불도 못 키고 있습니다.


봄이고 가을이고 나무에서 사각거리는 소리가 났던 기억이 나는데 이새끼들이


저희집에 둥지를 트는 소리였을까요?




요약


1. 비오킬 흥건하게 뿌려야 한 달 가나요?


2. 다른 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식선비 행님들 고귀한 사견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