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강에 퇴적된 천연비료에 속하는 퇴적물들은
1년에 한번씩 황사라는 기후현상을 통하여
한반도에 도착한다
일제강점기이전 역사에는 그래서
황사현상을 토양비료축적의 시선으로 보았고
실제로도 큰 강에 속사는 황하강의 퇴적물들은
식량생산에 중요한 부분이다
그런 황사의 역할은 2000년대 초기까지
중요하게 여겨지다
일본에서 발생된 혐중논조의 기사들이
한국에도 퍼지게 되었다
농사에 중요한 기후현상이 일본의 언플기사에
폄하되는 수준을 넘어서 왜곡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