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살이풀은 뭔가 당장은 이뻐도
월동도 안되고 금방 잊혀질거같고
내년이면 새 식물에 정붙여야하는 문제때문에
반려라는 의미부여도 희미해짐
그래서 목본류 특히 꼬맹이때부터 아름드리나무까지 크는
그런 식재가 훨씬 좋더라
죽여도 가슴한번 안아프고 새거 갖다 심으면 끝나는
그런 원예로 만족할거면 시작도 안했다
한해살이풀은 뭔가 당장은 이뻐도
월동도 안되고 금방 잊혀질거같고
내년이면 새 식물에 정붙여야하는 문제때문에
반려라는 의미부여도 희미해짐
그래서 목본류 특히 꼬맹이때부터 아름드리나무까지 크는
그런 식재가 훨씬 좋더라
죽여도 가슴한번 안아프고 새거 갖다 심으면 끝나는
그런 원예로 만족할거면 시작도 안했다
너네 로즈마리 진짜 건강해보인다 나도 동감함 한해살이는 안들여.. 나무스러운 애들이 좋음
ㄹㅇㄹㅇ 나도 로즈마리 조아함
그래서 반대로 한해살이를 여러해로 키우는것도 재밌어요. 한국에서 한해살이풀이라고 하는 애들은 진짜 벼마냥 수명이 1년인 애들 말고 겨울에 얼어죽어서 한해살이라고 하는 애들(한련화 등)도 꽤 많은데 그거 오래키우는것도 재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