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물로 받은 식물인데,
잘 크다가 이번에 폭우오기 조금 전쯤부터
시들어가는 것 같아요.ㅠㅠ
선물로 받아서 사실 이름은 모르는데요.
얘는 이름이 뭐고, 왜 시들어가는걸까요?ㅠㅠ
혹시 영양제 때문일까요?
저 시든 부분은 가위로 잘라내도 되는건지...
너무 속상합니다...
볕이랑 바람 잘 드는 창가에 있고,
장마때는 비가 들이쳐서 내내 창문을 닫아놓긴 했어요.
저는 습한 것 같아서 물은 따로 안줬었는데,
분무기에 물 없어진 거 보니 누군가 물을 조금 준 것 같긴 해요.
살아날 수 있겠죠?ㅠ
군자란같은데
군자란이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군자란 시든 바깥쪽 잎은 양파까듯이 까서 버리고 가운데 잎은 대각선으로 좀 자르고 해서 키우는데 얘는 어째야 하나 ...
그럼 일단 말씀해주신 느낌으로 시든 잎 제거해보겠습니다.ㅠ 조언 감사드려요.
영양제도 뽑고 과습부터 확인해야지뭐
넵 확인해보겠습니다.ㅠ 그런데 과습인지는 어떻게 확인하면 될까요? 일단 한번 검색해보겠습니다.
식갤 과습 검색해서 결과들 사진 몇개보다보면 이런댓글로 알려주는것보다 ㅈ된걸 눈치채는 능력이 길러질고야
ㅠ ㅈ 된건가요?ㅠㅠ 검색해보니 과습이 맞는거 같긴한데... 군자란 뽑아서 흙을 말려줘야되는걸까요?ㅠ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