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전 카이스트에 볼 일이 있어 나갔습니다.
화단에 피어 있던 몇 안되는 꽃들이 얼굴을 내밀고 있더군요.
꽃 주변에서 어물거리던 풍뎅이 몇 마리와 개미는 곤갤에 올렸습니다.
님들의 도움으로 드뎌 꽃이름을 알아냈습니다. ^^;;
(1) 풀협죽도
[ISO800, 조리개우선, F7.1, 1/400, RAW file converted, Crop]
(2) 풀협죽도
[ISO400, 조리개우선, F6.3, 1/125, RAW file converted, Crop]
(3) 개망초
[ISO400, 조리개우선, F11, 1/320, RAW file converted, Crop]




깔끔 단순 명료하군요^^ 바로 제가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앗! OO; 닭님이다! 님의 사진에 매일 감탄하고 있습니다. 지도 편달 바랍니다 ^^*
열심히 식갤에서 머물다보면 이 꽃사진을 보고.. 무슨 꽃이라고 야기 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겠죠? ^ ^ 사진 멋있습니다~
깔끔한 사진!!! 고수님이시네요. 카이스트! 속칭 우리집 정원에 있는 기관인데요.
초보는 감탄만 하고갑니다.. 감탄.. 또다시
풀협죽도가 아닐지??? 확인해 보세요. 아닐수도 있으니까요.
그루터기님~ 검색을 해보니 풀협죽도가 맞는거 같기도 하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저도 \'감히\' 그루터기님과 같은.....근데 사진 정말 깔끔하네요^^
이제 이름을 주어야겠네요. 풀협죽도... 토박이 꽃은 아니었나보네요. 감사합니다 ^^*
풀협죽도.....아래 부분은 도라지 비슷한데 꽃은 영 딴판이죠. 꽃이 다 피면 꽃무더기가 다면체 같이 보입니다. 꽃잎이 하얀 얼룩이 있는 것처럼 보여 깔끔하게 담기가 쉽지 않은데 잘 담으셨군요.
깔끔 명료하다에 저도 한표.^^
꽃사진 찍는 재미를 아시는분같습니다. 풀협죽도 맞고요, 플록스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맨밑의 영화배우는 누구신가요?^^
저기여.. 꽃사진.. 이렇게 몃장 올리시고... 곤충 올려도 괜찮아여 <== 쬐끄만 목소리로 !
헐헐 ^^;; 님들의 격려로 살아갑니다. 도사님의 충고(?)도 참고할께여 ㅎㅎㅎ
사진이 깔끔하고 산뜻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깨끗한 사진 즐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