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 장풀을 찾아 떠났다가, 찾지도 못하고 \"민들레\" 태풍 때문에 아쉬운 발걸음 돌렸습니다. zoom-number=0 > 고수님들 쑷갓꽃이 예뻐서 찍어 봤는데 내공부족입니다. zoom-number=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