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인생 첫 식쇼를 인터넷쇼핑으로 했는데 작은애가 와서 실망했던 과거.. (참고로 양 옆은 돌아가심..) 겨울엔 조화인가? 싶었는데 봄부터 서너촉씩 계속 나옴 오늘 보니까 꽤 많이 컸길래 사놨던 다이소 토분 개시함 과습빌런이라서 잘 맞을듯 봄부터 다른 식물들 사들이느라 얘는 뒷전이었는데 역시 무관심하게 키우는게 짱인가봄ㅋㅋㅋㅋㅋ
오 이넘 은근 지랄초인디 잘 키웠다..... 알게모르게 잘 개판? 되는 넘인디....ㅋㅋㅋㅋㅋ 완전 두배? 자란듯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