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니 저녁때쯤 조금 잦아드는 듯 하길래 점심 출사지로 행차~!
열심히 찍었건만 노이즈가 만땅입니다. ISO 100은 그런대로 봐줄만 한데 200은.... ㅜ ㅜ
이것 저것 가릴 처지도 못 되고 걍 올라갑니다.
#1 - 올해 처음 본 \'달맞이꽃\'과 개망초 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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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옥수수 뿌리(역시 없는 없는 살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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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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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에고~ 고달프다..... Crop입니다.
이곳은 지금 보일 듯 말 듯 세우가 내리고 있습니다.
모두 힘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댓글 29
접시꽃이 나비날개 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더노피(210.112)2004-07-06 00:41
젤 하단의 새는 입에 먹이를 물고 여유롭게 처다보는 폼이 넉넉하게 보입니다~
두레(211.194)2004-07-06 00:41
하하 저도 어제 큰맘 먹고 출사랍시고 했는데..비 땜시롱..저도 같은 맘이였습니다..저 비맞는 접시꽃처럼요..잘보구 갑니다.
경포대(211.218)2004-07-06 00:45
여기는 날씨가 끝내줍니다.. 푸른 하늘에 흰구름 몇자락 두둥실 떠다니고 시원한 바람이 불고 시계가 좋아 저 멀리 가지산이 손에 잡힐듯 합니다.. 모시옷 입은 여인같은 흰 접시꽃 역시나 짱입니다(나물꽁줍니다)
징검다리(210.183)2004-07-06 00:58
더노피님! 감사합니다. 접시꽃은 제 전속모델이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두레님! 근처 환풍기 구멍에 새끼를 쳤더군요 저녀석 담아보려고 차에서 거의 1시간을 버텼습니다. 멋진 한주의 시작이 되시길~ / 경포대님! 반갑습니다. 날씨가 개이는대로 즐거운 출사 하세요! / 징검다리님! 울산으로 이사를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은데 그곳에는 철도가 없지요?ㅜ ㅜ. 요즈음 공주님 사진찍기 어려우신데 다른 분들 좋은 사진 올라오면 심술나실까봐 날씨가 궂은 모양입니다. ㅎㅎ
손이 세개(218.48)2004-07-06 01:10
안녕하세요~~ 모처럼 청명한 날씨에,햇살이 눈부십니다~ 아마 계시는 곳도 ,금방 화창해 질 것 같은데요~ 비맞은 접시꽃이 안스러울 정도로 청초해 보입니다..^^ 멋진 사진들 감사히 보았습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
wow(210.220)2004-07-06 01:15
ㅎ 호박넣고 끓인 삼손식 부대찌개 맛있게 묵고 갑니다.^^*
큐가든(24.17)2004-07-06 01:28
달맞이꽃 .. 즐감하고 갑니다.
휘파람(220.80)2004-07-06 01:31
옥수수 뿌리를 보니 갑자기 옥수수가 먹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210.126)2004-07-06 01:42
딱새 수컷이군요. 父情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옥수수뿌리 사진 저는 풍란 뿌리인줄 알았습니다.
와우님! 울산은 날씨가 완전히 개인 모양입니다. 아래 와우님 방에서 숨이 멎는 줄 알았네요. 멋진 하루 되세요. / 큐가든님! 하하~ 제가 한요리 하지요. 항상 구수한 말씀 감사합니다. / 휴파람님! 달맞이꽃은 올해 처음 대면인데 저렇게 비에 젖어 있네요. / 아침의 향기님! 옥수수는 강원도 찰옥수수가 그만이지요. 멋진 한주 시작하세요. / 산바람님! 딱새로군요. 한참을 지켜봤는데 저렇게 먹이 나르느라고 엄청 바쁘더군요. / 토비님! ㅎㅎ 다음 시험에 옥수수 뿌리 나올지 몰라요! 접시는 앞으로도 서너번은 울궈낼수 있을 것 같지요?
접시꽃이 나비날개 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젤 하단의 새는 입에 먹이를 물고 여유롭게 처다보는 폼이 넉넉하게 보입니다~
하하 저도 어제 큰맘 먹고 출사랍시고 했는데..비 땜시롱..저도 같은 맘이였습니다..저 비맞는 접시꽃처럼요..잘보구 갑니다.
여기는 날씨가 끝내줍니다.. 푸른 하늘에 흰구름 몇자락 두둥실 떠다니고 시원한 바람이 불고 시계가 좋아 저 멀리 가지산이 손에 잡힐듯 합니다.. 모시옷 입은 여인같은 흰 접시꽃 역시나 짱입니다(나물꽁줍니다)
더노피님! 감사합니다. 접시꽃은 제 전속모델이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두레님! 근처 환풍기 구멍에 새끼를 쳤더군요 저녀석 담아보려고 차에서 거의 1시간을 버텼습니다. 멋진 한주의 시작이 되시길~ / 경포대님! 반갑습니다. 날씨가 개이는대로 즐거운 출사 하세요! / 징검다리님! 울산으로 이사를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은데 그곳에는 철도가 없지요?ㅜ ㅜ. 요즈음 공주님 사진찍기 어려우신데 다른 분들 좋은 사진 올라오면 심술나실까봐 날씨가 궂은 모양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모처럼 청명한 날씨에,햇살이 눈부십니다~ 아마 계시는 곳도 ,금방 화창해 질 것 같은데요~ 비맞은 접시꽃이 안스러울 정도로 청초해 보입니다..^^ 멋진 사진들 감사히 보았습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
ㅎ 호박넣고 끓인 삼손식 부대찌개 맛있게 묵고 갑니다.^^*
달맞이꽃 .. 즐감하고 갑니다.
옥수수 뿌리를 보니 갑자기 옥수수가 먹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딱새 수컷이군요. 父情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옥수수뿌리 사진 저는 풍란 뿌리인줄 알았습니다.
옥수수 뿌리도 암기대상인지 잠시 햇갈리는중.. 접시는 몇번더 울궈도 개안을거 가타효..음 조타~
와우님! 울산은 날씨가 완전히 개인 모양입니다. 아래 와우님 방에서 숨이 멎는 줄 알았네요. 멋진 하루 되세요. / 큐가든님! 하하~ 제가 한요리 하지요. 항상 구수한 말씀 감사합니다. / 휴파람님! 달맞이꽃은 올해 처음 대면인데 저렇게 비에 젖어 있네요. / 아침의 향기님! 옥수수는 강원도 찰옥수수가 그만이지요. 멋진 한주 시작하세요. / 산바람님! 딱새로군요. 한참을 지켜봤는데 저렇게 먹이 나르느라고 엄청 바쁘더군요. / 토비님! ㅎㅎ 다음 시험에 옥수수 뿌리 나올지 몰라요! 접시는 앞으로도 서너번은 울궈낼수 있을 것 같지요?
호박꽃도 이쁘기만합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
접시꽃이 정말 청초하군요....당분간 계속 올려도 지루하지 않을 듯 합니다...^^;
비맞은 접시꽃이 너무 좋네요. 너무 깨끗하고 순결해 보입니다.
저두 접시꽃에 올인하면서...저두 비오는날 접시꽃 찍으러 나가야겠다고..생각이 듭니다 거미는 이름이 뭔지모르지만 화려합니다 멋진사진 잘보구 갑니다^^*
새사진...까치가 아니라서 더 이쁩니다....호박꽃도 이쁘구요,,열정이 부럽습니당...
손이 세개님 제천 충주 연합출사 한번 해야겠네요.^^
분위기 참 좋습니다.. ^^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저 역시 님의 열정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
님의 재치있는 멘트에 즐거워집니다~~~접시꽃은 계속 울궈 주세요...넘 청초하니 곱네요...^^*
호박꽃도 꽃이라네~ 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 주디님! 전속모델 꽃망울이 이제 몇개 안남아서요... / 다듬이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겨울바다님! 그래도 비는 맞지 마세요. 비오는날은 날궂이를 해야 하는데...../ 시나브로님! 까치보다는 훨씬 이쁘지요? 워낙 빈한하다보니 덜핀 호박꽃이고 옥수수뿌리고 남아나는게 없네요. ㅎㅎ / 충주호2님! 그렇지요? 조만간 한 번.....
고맙습니다. 즐거움이 있으니 열심을 낼수 있지요. ^^* / 금딸기님! 알겠습니다. 열쉬미 울궈내 보겠습니다. 위에서 바다풍경 잘 보았습니다. ^^*
비맞은 접시꽃이 애처롭군요... 늦게와서 즐감입니다~^^ 삼손님 건강하세요~^^
아~~촉촉한 이 느낌...이런 느낌의 피부를 지니고 싶어 집니다^^*
오호.. 멋진 샷 입니다... 잘 보고 또 보고 갑니다...
언젠가는 강토님의 풍경을 보는 시선을 닮고 싶네요. 강토님 역시 건강하시길~ / 소원님! 감사합니다. 식갤에 오래 계시면 자연히 피부미인이 되실겁니다. ^^*
저는 접시꽃 사진에 강력 원츄입니다^^ 새는 즐거운 식사시간인듯 하네요^^
접시꽃이.. 원래 이쁜건지.. 찍사의 내공이 좋은 건지.. 아마도 후자 쪽이것지요. 오피.. 가입 햇구요. 다좋은데.. 폴더째 올려서 좋긴 한데.. 전체선택이니 머니에서 조금 쓰스템이 문제가 잇는것 같은데.. 머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어제 빗속에서 사진찍느라 무지 애먹었는데 삼손님의 우중샷이 그래서 더욱 소중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좋은꿈 꾸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