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b4d335e4c02c993ced9be5419c746c107cdd85e526823084d42a6994f8a56a43f1787193e65c03107730fd9862



7ceb8570b28461f338ea83ec4fee756bde8abe3c66c8771515e26c878bfe5327eda4e8662c0caac0ee51a7c5e1e93c

13그루의 등나무가 성장하고 있소.
(31개를 파종하여 21개가 발아하고 총채가 3그루를 먹었다하오.)



7fed8274b58568f451ee8ee440827c73d66a7ad0b4ba4e387cba86572e4c5f

제 1의 등나무가 분가리를 해달라 그리오.



7fed8274b58568f451ee8ee14684777390a69a717b77252f7825287a4d869e

제 2의 등나무도 분가리를 해달라고 그리오.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dab752f4e10dcf85337d5318b9d7295e85a61018f111323a957ae9f04

제 3의 등나무도 분가리를 해달라 그랬소.


7fed8274b58568f451ee8ee046817d73aa0e889e5e828fbe6c3675f521bfa5

제 4의 등나무는 총채가 먹다 남겼다 그리오.



7fed8274b58568f451ee8ee64f8071738798da64a081b8edc9507db4a80e51

제 4의 등나무는 응애가 먹다 남겼다 그리오.



7fed8274b58568f451ee8ee04e807c73573a38e63c39d9baa682b962c03a24

제 5의 등나무는 집사가 물을 말려 잎이 성한게 없었다 그리오.


7fed8274b58568f451ee8ee141847c7357183bbe9c782f7eacfd9a9afe801374

제 6의 등나무 부터는 수형잡기 연습을 할 예정이라 그리오.


7fed8274b58568f451ee8ee143817173b03aa8e31117b3bce49eead0c7d61a27

제 7의 등나무는 너무 뒤에 있는 바람에 웃자랐다 그리오.



7fed8274b58568f451ee8fe543837673f84b3853c2f3fed4d19e96aa335fd00e

제 8의 등나무부터는 수형을 기대하여도 좋소.



7fed8274b58568f451ee8fe54e827c73f97e49c248e9ba941b9ab27b1dcecf13

제 9의 등나무부터는 앞줄에서 볕을 잘 봤다 그리오.



7fed8274b58568f451ee8fe4458374730925f63101e3b37d3d7fb77092b7de53

제 10의 등나무는 남는 연질분이 없어 핑크에 심었다 그리오.



7fed8274b58568f451ee8fe546837d7356ce6b571c513accc31514fbbd2f1569

제 11의 등나무는 가지를 잘못쳤다 그리오.



7fed8274b58568f451ee8ee6428473737a3096d6acc4980b9d17242f14c4590f

제 12의 등나무는 목질화가 되었다 그리오.



7fed8274b58568f451ee8ee647817d73971af85393bc9045ccfa0d28e3a15a23

제 13의 등나무가 가장 건강하다 그리오.



13그루의 등나무 뿌리 자라는것이 무서운 집사는 어쩔줄을 모르겠소
(분가리를 슬쩍즐기는것을 보니 집사가 변태임이 틀림없소.)


-


등나무 13그루 분갈이 끝내고 힘들어서 정줄놓고 쓰는 오감도 패러디

-


잎 상태들 보더니 식구가 내일 농약사러 가재서 신나긴한데

내가 너무 피곤하다..

총채는 이미 2주전에 전쟁끝났는데 저렇게 잎들이 바리에가타가 되었음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7cf20951be564a66e1da35d81433d96911750a8bf666c95004967917b

대파공주는 난초단 대장들이 알려준대로 바크 100으로 옮겨심음


3fb8c32fffd711ab6fb8d38a4786766d8e795e51489903c9bff85bb077dc6d8bd58e70fbf6eb6a489be23ae7e9a4

ㄷr E 니• G 로 ㅂl- r 쇼 셔...



7fed8274b58568f751ee83e740827073bb4c2f8b32cb50a38cf4924af5b36a4a

1db4d335e4c02c993ced9be5419c746f1a588c78dbfd88d48f11f970c5d6b2f4f7d7979fd9c90bbd3b625e7cf160

하는김에 김기남씨도 지름 5.5 토분으로 옮겨드리고


7fed8274b58568f451ed87e0428575736f4524ce2f05b4c11044d8108b2e393a

빈 욕조는 당근하다 같이 온 이름모를 웃-짜란 다육이 육각촌 살인



3fb8c32fffd711ab6fb8d38a4480766de22c393e772a2d7d2cde8957f2e9022f2005a8ef8f9f96ecbc141040901f

어제 나눔받은 여인?극락조 신엽 두둥등장



7fed8274b58568f451ee81e04f847c73c5f67d845fe8dde721eafe3d5cdcdf24

레몬 가자미 버터구이 하다가 씨-발아시킨 레몬 애들과



7fed8274b58568f451ee8ee541837473eb35e5ae49c96ea2f40d4e171616f586

사과씨앗들은 무럭무럭..인데

사과 장미과 아니랄까봐 이것저것 걸려죽고 세개만 남음



7fed8274b58568f451ef8ee04e84717361fff91090ce4f07445a3e0ae7b315

비타타는 저면관수가 먹히는 듯 하다가 오후되니 또 개같이 둘둘말음


댓글보니 빛이 너무 강한거 아니냐 그래서 실내로 들여볼까 싶어




7fed8274b58568f451ee80e044817c732135900e5d9e9315170363be2f011153

오늘도 정리하느라 이거 다 마심 식쇼욕구 게이지 0이 되었다 흐흐

날 더운데 집사들도 건강챙기자고


5




SM-S908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