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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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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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풀
(보풀은 벗풀과 같은 꽈에 생긴것도 같은데 벗풀은 잎이 보풀보다 넓습니다.)
(물이 고여있는 묵은 논에 가시면 보풀과 물달개비등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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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안뇽~~~~ 멋진 날씨네요~~전부 못 보던 꽃들만 모셔 오셨네요~~곤충들과 함께 보여 주시니 더 멋집니다~ 암튼 곤충 잡으시는 솜씨는 부럽기만 합니다~~ 이번 한 주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wow(210.220)2004-07-06 01:29
1번 사진 잎사귀들의 춤사위가 멋집니다.
산바람(218.37)2004-07-06 01:40
등골나무와 보플과은 만나지 못한 친구인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아침의 향기(210.126)2004-07-06 01:41
고수들조차 기죽을 사진인것 가타효.... 음 조타~
토비(211.196)2004-07-06 02:06
wow님 안녕 하시죠...? 이제 태풍도 지나가고 내일 쯤이면 날씨가 엄청 덥게 생겼습니다. 더위 조심하십시요.../// 산바람님 들려 주셔서 감솨~ 즐거운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아침의 향기님 보풀, 물달개비는 물 고인 묵은 논에 더러 있습니다. /// 토비님 영월 여행 잘 보았습니다. 2탄도 준비 되어 있을 줄 압니다.
징검다리(210.183)2004-07-06 02:31
사진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절제된 배경정리.. 둘다 처음보고 모르는 거라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휘파람(220.80)2004-07-06 03:04
나도 오늘 아침 보풀을 찿아 보았어나,보지 못했습니다. 보풀과 비슷한 벗풀은 토요일날 올렸구요..
素泉(61.75)2004-07-06 03:10
등에가 등골을 빼먹고 있군요? 죄송~! 역시 등에와 거미가 매복하고 있는 보풀도 압권입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손이 세개(218.48)2004-07-06 03:16
보풀과 벗풀은 보아도 구분이 힘들 것 같습니다. 좋은 공부했습니다. ^^
약초원(220.74)2004-07-06 03:53
성님...어제 고흐랑 수민이 데리구 비 맞으며 물괴기 잡아왔는데 먹을 사람이 없네요...가까운데 계시면 보내드리고 싶은데.....피라미,꾸구리(동사리),돌고기,모래무지....두냄비거리는 될것 같은데................
시나브로(220.121)2004-07-06 04:46
션션합니다~! 2번 꽃등애 사진 무척 좋~~네요 ^^
잠꾸러기(61.81)2004-07-06 04:48
첫사진 같은 사진은 어떻게 찍는 것입니까? 아치아빠 강의를 봐도 모르겠습니다.... 흑흑
더노피(210.112)2004-07-06 05:20
부부간에 앞서거니 뒷서거니 함시롱 발전되 가는것 같습니다~^^
두레(211.194)2004-07-06 05:27
아니 보풀 꽃봉에 위장술에 강한 곤충한마리가 그러고 있으면 모줄알고는 처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임씨(211.253)2004-07-06 05:42
대단하시군요...사진마다 곤충을 숨은그림찾기로 하나씩 숨겨놓으셨군요....^^; 등골이 오싹합니다..
주디(211.57)2004-07-06 05:55
감각이 뛰어나신 것 같네여.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다듬이(211.110)2004-07-06 06:08
저두 며칠전 등골나물꽃이 아펴서 그냥내려 왔지요 내일쯤 다시한번 올라가 보려 합니다 어떤곷일까 기대되네요 항상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즐건하루 되세요^^*
겨울바다(221.141)2004-07-06 07:10
등골나무의 멋진춤 잘 봤습니다. 배우고 갑니다.
*^@@^*(220.80)2004-07-06 07:12
처음 보는 것들로 가득찬 방이네요. 사진은 뭐 말할것도 없이 내공만땅이지요.^^
충주호2(211.202)2004-07-06 07:41
징검다리님~~!!! 흐어엉~지 또 사고 쳤어여~~~ㅜㅡ 근데...등골나물은 등골이 휘어서 그런 이름이~??? 보풀..? 첨 보는 꽃들 잘 배우고 갑니다...허나 믿지는 마세요...1번 그림 넘 멋나요~~~!!! ^^*
금딸기(221.166)2004-07-06 08:04
오늘은 하루 종일 배우는 날인가 보네요.. 제 머리의 용량이 다찼는데..ㅡ.ㅡ;; 좋은 사진과 음악 잘 감상했습니다. ^^
osart(211.196)2004-07-06 08:05
징검성님 올만이지요 모다들 건강하시지요..사진들 직입니다요.그랴고 모두님들 보고 싶네요..^^
아찌(61.107)2004-07-06 08:38
사진이 참 멋집니다... 멋지다는 말 외엔 아름다움을 표현할 마땅한 말이 생각나질 않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kangto(211.226)2004-07-06 10:07
답글 늦어 죄송 합니다./// 휘파람님~ 좋게 평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여기서 공부 많이하고 있습니다./// 소천님~ 벗풀 올린 것 봤습니다. 날씨가 좋아지면 찾아 보시죠 뭐.../// 손이세개님~ 표현이 코믹하기도 하고 오싹 하기도 합니다. ㅎㅎㅎ 웃기는 기술도 내공이 필요하죠...?/// 약초원님~ 비교요...? 저도 하나만 놓고 뭐냐고 물으면 아마 머뭇거릴겁니다. /// 시나브로님... 우리집엔 술은 있는데 매운탕이 없어 못 마시고 있어요... 물고기 잡는데도 고수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 잠꾸러기님~ 고맙습니다. 님의 사진도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징검다리(211.106)2004-07-06 11:27
더노피님~ 아직도 등억온천에서 본 얼굴이 생생합니다. 예쁜 따님이 부럽습니다. 첫번째... 배경은 짖은 그늘이고 꽃은 햇빛을 약간 받았답니다. 저는 스팟 측광을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요 노출보정 -2.0... 설명이 되는가 모르겠습니다./// 시와 동화상의 원조 두레님 안녕 하세요... 감솨 합니다./// 임씨님~ 사진에 이어 관찰력도 고수이십니다. 시력 3.0.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디님~ 참된 교육자의 험난한 길을 특선으로 확 열었군요. 저도 기분 좋습니다./// 다듬이님~ 칭찬 감사합니다. 답글 빨리 달아놓고 님의 사진을 보러 가겠습니다./// 겨울바다님~ 흰색은 등골나물, 보라색은 골등골나물... 님의 사진이 기다려 집니다./// 허걱~ 저는 저런글자 못하는데... 님~ 감솨합니다.///
징검다리(211.106)2004-07-06 11:40
충주호2님~ 님의 사진을 보면서 배우고 있답니다. ㅎㅎㅎ /// 금딸기님~ 아이고~ 이번엔 차가 어케 됐나요... 팔은 아니죠...? ㅎㅎ 집안에 폭탄 키우는 동지가 있어 제 기분이 좋습니다. 우하하.../// osart님~ 머리가 다 찬것 같지만 아직 공간이 100만 기가도 더 있을겁니다. 즐거운 저녁 되십시요../// 아이구~ 아찌님~ 사업은 잘 되시죠...? 허기사 사진 올릴 시간이 없으니... 부부가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강토님~ 감사 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님의 사진 즐감입니다.
안뇽~~~~ 멋진 날씨네요~~전부 못 보던 꽃들만 모셔 오셨네요~~곤충들과 함께 보여 주시니 더 멋집니다~ 암튼 곤충 잡으시는 솜씨는 부럽기만 합니다~~ 이번 한 주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1번 사진 잎사귀들의 춤사위가 멋집니다.
등골나무와 보플과은 만나지 못한 친구인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고수들조차 기죽을 사진인것 가타효.... 음 조타~
wow님 안녕 하시죠...? 이제 태풍도 지나가고 내일 쯤이면 날씨가 엄청 덥게 생겼습니다. 더위 조심하십시요.../// 산바람님 들려 주셔서 감솨~ 즐거운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 아침의 향기님 보풀, 물달개비는 물 고인 묵은 논에 더러 있습니다. /// 토비님 영월 여행 잘 보았습니다. 2탄도 준비 되어 있을 줄 압니다.
사진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절제된 배경정리.. 둘다 처음보고 모르는 거라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나도 오늘 아침 보풀을 찿아 보았어나,보지 못했습니다. 보풀과 비슷한 벗풀은 토요일날 올렸구요..
등에가 등골을 빼먹고 있군요? 죄송~! 역시 등에와 거미가 매복하고 있는 보풀도 압권입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보풀과 벗풀은 보아도 구분이 힘들 것 같습니다. 좋은 공부했습니다. ^^
성님...어제 고흐랑 수민이 데리구 비 맞으며 물괴기 잡아왔는데 먹을 사람이 없네요...가까운데 계시면 보내드리고 싶은데.....피라미,꾸구리(동사리),돌고기,모래무지....두냄비거리는 될것 같은데................
션션합니다~! 2번 꽃등애 사진 무척 좋~~네요 ^^
첫사진 같은 사진은 어떻게 찍는 것입니까? 아치아빠 강의를 봐도 모르겠습니다.... 흑흑
부부간에 앞서거니 뒷서거니 함시롱 발전되 가는것 같습니다~^^
아니 보풀 꽃봉에 위장술에 강한 곤충한마리가 그러고 있으면 모줄알고는 처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대단하시군요...사진마다 곤충을 숨은그림찾기로 하나씩 숨겨놓으셨군요....^^; 등골이 오싹합니다..
감각이 뛰어나신 것 같네여. 좋은 사진 잘보고 갑니다.
저두 며칠전 등골나물꽃이 아펴서 그냥내려 왔지요 내일쯤 다시한번 올라가 보려 합니다 어떤곷일까 기대되네요 항상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즐건하루 되세요^^*
등골나무의 멋진춤 잘 봤습니다. 배우고 갑니다.
처음 보는 것들로 가득찬 방이네요. 사진은 뭐 말할것도 없이 내공만땅이지요.^^
징검다리님~~!!! 흐어엉~지 또 사고 쳤어여~~~ㅜㅡ 근데...등골나물은 등골이 휘어서 그런 이름이~??? 보풀..? 첨 보는 꽃들 잘 배우고 갑니다...허나 믿지는 마세요...1번 그림 넘 멋나요~~~!!! ^^*
오늘은 하루 종일 배우는 날인가 보네요.. 제 머리의 용량이 다찼는데..ㅡ.ㅡ;; 좋은 사진과 음악 잘 감상했습니다. ^^
징검성님 올만이지요 모다들 건강하시지요..사진들 직입니다요.그랴고 모두님들 보고 싶네요..^^
사진이 참 멋집니다... 멋지다는 말 외엔 아름다움을 표현할 마땅한 말이 생각나질 않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답글 늦어 죄송 합니다./// 휘파람님~ 좋게 평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여기서 공부 많이하고 있습니다./// 소천님~ 벗풀 올린 것 봤습니다. 날씨가 좋아지면 찾아 보시죠 뭐.../// 손이세개님~ 표현이 코믹하기도 하고 오싹 하기도 합니다. ㅎㅎㅎ 웃기는 기술도 내공이 필요하죠...?/// 약초원님~ 비교요...? 저도 하나만 놓고 뭐냐고 물으면 아마 머뭇거릴겁니다. /// 시나브로님... 우리집엔 술은 있는데 매운탕이 없어 못 마시고 있어요... 물고기 잡는데도 고수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 잠꾸러기님~ 고맙습니다. 님의 사진도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더노피님~ 아직도 등억온천에서 본 얼굴이 생생합니다. 예쁜 따님이 부럽습니다. 첫번째... 배경은 짖은 그늘이고 꽃은 햇빛을 약간 받았답니다. 저는 스팟 측광을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요 노출보정 -2.0... 설명이 되는가 모르겠습니다./// 시와 동화상의 원조 두레님 안녕 하세요... 감솨 합니다./// 임씨님~ 사진에 이어 관찰력도 고수이십니다. 시력 3.0.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디님~ 참된 교육자의 험난한 길을 특선으로 확 열었군요. 저도 기분 좋습니다./// 다듬이님~ 칭찬 감사합니다. 답글 빨리 달아놓고 님의 사진을 보러 가겠습니다./// 겨울바다님~ 흰색은 등골나물, 보라색은 골등골나물... 님의 사진이 기다려 집니다./// 허걱~ 저는 저런글자 못하는데... 님~ 감솨합니다.///
충주호2님~ 님의 사진을 보면서 배우고 있답니다. ㅎㅎㅎ /// 금딸기님~ 아이고~ 이번엔 차가 어케 됐나요... 팔은 아니죠...? ㅎㅎ 집안에 폭탄 키우는 동지가 있어 제 기분이 좋습니다. 우하하.../// osart님~ 머리가 다 찬것 같지만 아직 공간이 100만 기가도 더 있을겁니다. 즐거운 저녁 되십시요../// 아이구~ 아찌님~ 사업은 잘 되시죠...? 허기사 사진 올릴 시간이 없으니... 부부가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강토님~ 감사 합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고 항상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님의 사진 즐감입니다.
하하 노출보정-2.0이면 스팟측광한거랑 똑같네요^^ 카메라의 메카니즘을 완벽히 아시는듯 합니다^^ 멋진 구도의 사진들 즐감하고 갑니다
등골과 보풀도 아직 본적도 없구요. 삼손님이 알켜준
http://www.op.co.kr/
에 가입햇구요.. 미오디오는 사용하시나요.. 거기도 난 아디가 두개임돠. 오캐도 두개인디.. 하나는 돈내라고하는 탓에... 삼손님이 알켜준 곳도 아디 하나 더 만들어야지여...
징검이성~ 잘 있어요? 자기 방이라고 답리플은 달고 갔네.. 히히 왕 따르릉~~~~~~!! 이따가 봐요~~~메롱!
닭님~ 반갑습니다. 님의 사진은 따라 하려해도 너무 어려워요... 105mm Macro... 으... 참자 참아... /// 도사님~ 안녕하세요... 저도 OK와 미오디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희동네 초등학교에도 수생식물을 몇가지 기르고 있던데 이름이 틀렸다는걸 알았네요. 부들에다 보풀이란 팻말이 달려있던데 다음에 애길 해줘야겠어요. 성님사진은 배경처리가 특히 느무느무 부럽습니다. 비쥐엠도 쪼매 신선하고요.히히... 내일도 밝은하루 맞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