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살짝 웃자란 아이는 웃자란것도 아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다 이거 가슴속에만 품고 있던거야?ㅋㅋㅋㅋㅋㅋ
익명(220.126)
2022-07-02 23: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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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서 갖다 버릴까 고민 많이 했는데 이렇게 환영 받다니 자랑스럽다. 앞으로 물과 햇빛을 더 줘서 더욱 웃자라게 하도록 노력해볼게 -용신목 주인- - dc App
핫! 개인적으로 1등 드리고 싶읍니다ㅋㅋㅋ
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 몇번이고 잘라버릴까 고민한걸 말려준 남친(글 올린이) 덕분에 이런 영광스러운 날이 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 dc App
ㅋㅋㅋㅋㅋ 나 눈물난다 진짜...너무웃겨
식붕이들도 식물들도 다들 넘모 귀야와~
웃자랐는데 웃자란대로 느낌 있는 게 넘 욱곀ㅋㅋㅋㅋㅋㅋ
필사적인 모습에서 오는 감동..! 이런걸까나ㅎㅎ
창피해서 공개 안하고 있다가 집단적으로 공개하니까 부끄러움 사라짐;;
모두가 하나씩은 가슴에 품고 있나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