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인들이 보신탕 집 앞에서 시위하는거 유튜브로 보다가 갑자기 궁금해져서 질문 올립니다.식물을 죽여서 만드는게 종이책 아니겠습니까?식물을 사랑하는 식갤러들은 과연 종이책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관상용 애완 닭을 키우는 사람들도 치킨은 잘만 먹습니다... 애견인들이 유별난거에요
애견인구가 많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으니 저러는거지... 애완돼지 키우는 사람들이 삽겹살집 앞에서 저랬으면 이슈도 안되었을듯요
이유도 없이 재미로 식물을 짓밟는다면 슬프겠지만 당위성 있는 목적에 의해 쓰여진다면 납득을 해야겠죠
식물이랑 책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 책은 당연히 손으로 샤락샤락 넘기는 종이책이죠
종이책이 최고임 - dc App
원소는 돌고 도는거야
딱히. 그런데 정말로 위의 이유 때문에 종이책을 전혀 사용안하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문명의 이기는 만들어질 수 없지
저도 개 키우지만,,, 개를 먹는 사람들을 욕할게아니라 개를 불법으로 도축할 수 없도록 제도를 만들어야지 에휴
개를 먹는 게 야만적일 수 있죠. 그렇지만 생각이 다른 상대에게 자기 신념을 거칠게 들이대는 방식도 못지않게 야만적입니다
정신병 아니면 그런 거 신경 안 써요!
그래도 환경보존엔 일그램이라도 도움 되는 거 아닌가? 난 식물 빼고 미니멀이라 전자책으로 보는데 전자책이 훨씬 편해서 보지만서도 조금은 세계 환경에 기여하고 있군 ㅇㅈㄹ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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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뜯어먹는 건 야채한테 나쁜 짓이 아닐까요? 야채 안먹고 사는 사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