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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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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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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가 개이고.. 환한 햇살이 비쳐주는 오후입니다.
바쁘신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시라고 올려봅니다.
(여유로움을 제공하는 사진이 될련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32
2번이 나도 제일 궁금 5번은 고추잠자리 같은데 조금있다가 와야지...잘보고 갑니다.
임씨(211.253)2004-07-06 05:22
비온뒤의 풍요로움 같습니다..태풍이 지나가구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테죠? 그럼 저 과일들두 익어갈테고...
두레(211.194)2004-07-06 05:33
6번 너무 멋집니다...상그러움이 듬뿍..~!!!! 잠자리는 실잠자리와 붉은배잠자리(?) 같은데...도감이 없어 확실치 않네요..
주디(211.57)2004-07-06 05:44
두번째 사진은 더노피님과 어울려요. (더높이) ^^
휘파람(220.80)2004-07-06 05:51
오늘 올린 사진은 이름을 하나도 모릅니다.. ^ ^ 이름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더노피(210.112)2004-07-06 05:55
더노피님 반갑습니다. 저도 익산에서 초등부터 고까지 살았지요. 열심히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세요.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210.126)2004-07-06 06:06
2번은 칸나로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꿈사소(221.145)2004-07-06 06:12
빨간 잠자리가 이뿌네요 ^^
약초원(220.74)2004-07-06 06:30
고추잠자리 벌써 나왔군요. 즐감했습니다.
다듬이(211.110)2004-07-06 06:33
1번사진은 참 부드럽게 느겨지네요 고추잠자리사진 넘 이쁘고요~즐거운하루 되세요^^*
겨울바다(221.141)2004-07-06 06:53
1번은 영산홍 종류일까요? 2번은 칸나가 맞는 것 같습니다.
손이 세개(218.48)2004-07-06 06:54
부드러운 색감이 넘 좋습니다...빨간 잠자리 참 이쁩니다...사고 한 건 치고서...ㅜㅡ 덕분에 쉬어갑니다~~^^*
금딸기(221.166)2004-07-06 07:45
주시는 마음이 여유로와서 받는 마음도 여유롭습니다.^^
충주호2(211.202)2004-07-06 07:54
그러게요.. 참 여유를 느끼게 되네요.. ^^
osart(211.196)2004-07-06 07:58
1번은 수술이 5개이므로 영산홍쪽인듯... 고치잠자리 엄청 잘 익었네요^^
토비(211.196)2004-07-06 07:58
고추잠자리를 찾아봤더니... 가을이 되면서 교미시기가 되면 몸이 붉어진다는데요... 제가 찍은건 엄청 조숙한(?) 잠자리 아니면... 비아그라 먹은 잠자리 인 것 같습니다.. ^ ^
더노피(210.112)2004-07-06 08:08
저는 진달래.. 철쭉.. 영산홍... 항상 헛갈립니다... (이건 시간 지나면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식갤에서 살다보면..)
더노피(210.112)2004-07-06 08:09
#3,5번 사진 쿨입니다............수련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 사진입니다..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는 없다!!!!!!!!!!!!
시나브로(220.121)2004-07-06 09:12
느낌이 좋은 사진들입니다... 즐감입니다~^^
kangto(211.226)2004-07-06 10:19
칸나꽃같이 빨간잠자리가 너무 귀엽습니다.. 특종감 아닌가요?
나물공주(221.161)2004-07-06 10:37
여유로움을 갖게해주신것 잘받아 챙겨감니다. 즐감요*^^*
골목대장(211.225)2004-07-06 11:06
빨간 색 참 좋네요^^ 저는 1,6번이 젤루 맘에 듭니다
닭(218.151)2004-07-06 11:52
3 번 수련을 아주 멋스레 담앗네요. 고추잠자리도 나이스고.. 이제 실실 감성이 나타납니다. 리싸이즈를.. 포토웍스가.. 내 생각엔 먼가가 씨스템에 문제가 잇는디.. 나도 가로 싸이즈를 710 에 맞추어야 테두리가 안잘리드라구요.
무쉬칸도사(211.109)2004-07-06 13:08
잠자리도 빨강색만 멋지게 잡았네요... 빨강실잠자리는 처음 봅니다. 요즘도 활공 하십니까...? 좋은 취미를 가진 님이 부럽습니다.
징검다리(221.161)2004-07-06 13:50
연잎에 앉은 빨간 실잠자리가 아주 이쁘네요.
Vinson(211.183)2004-07-06 15:02
빨간잠자리가 있는 여름이 여유로와 보입니다.^^*
큐가든(24.17)2004-07-06 15:06
제목이 참 맘에 들어서 얼렁 들어와봤네요.^^ 1번의 철쭉꽃잎이 너무 멋드러지게 표현되었네요. 언더의 카메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거라 유난히 눈길이 가네요.^^
블루언더(221.154)2004-07-06 15:23
아침잠이 많아서 이시간엔 항상 정신 못차리는데.. 오늘은 일찍(?)깼습니다.. 아침의 향기님~ 저는 지금 익산은 제2의 고향입니다. 고향인 전남순천에서 89년초까지 살았고.. 90년 초부터 익산에 살고 있는데... 몇년만 더 지나면 익산에서 보낸 시간이 더 길어지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임씨님.. 두레님.. 주디님... 감사합니다.. (제 생각엔 고추잠자리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추잠자리도 저렇게 붉지는 않은거 같거든요..지금까지 봐 온것은..) 휘파람님.. 앞으로 로우앵글로 찍은 사진은 전부다 제 스타일 사진이라고 고집부리겠습니다. ^ ^ 꿈사소님..손이세개님..토비님.. 영산홍, 칸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안잊어먹겠습니다.. 약초원님..다듬이님..겨울바다님..담에도 이쁜 고추잠자리
더노피(61.103)2004-07-06 21:05
잡아서 대령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금딸기님.. 사고한건 치셨다는게 무슨 사고 일까요? 아무쪼록 기분좋은 사고였길 기원해봅니다. 충주호2님..osart..골목대장님..큐가든님.. 열린마음이시니 여유롭게 느끼셨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시나브로님..kangto.. 나물공주님..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열심히 찍겠습니다. ^ ^ 닭님..(교주님이라 불리시던데요..^ ^) 담에 저도 따라다닐 수 있는 영광을 허락해주세요~ 도사님.. 담에는 710으로 조정해보겠습니다~모니터 해상도 때문에 잘리는 현상이 생기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1280*1024로 하면 안잘리거든요..) 아직 사진에 감성을 불어넣을 단계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사진기로..
더노피(61.103)2004-07-06 21:14
2천컷이나 겨우 찍었던지... 하는 정도 인가봅니다..닭님처럼 10만컷은 넘겨야 감성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징검다리님.. 결혼하고 그 뒤로 얼마되지 않아 비행은 그만 뒀습니다. 제 처가 마음조리게 하면서까지 취미생활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안전수칙을 잘 지키면 크게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사람이 생각이 짧다보면 안전수칙을 망각할 수 있다는게 문제 인 듯 합니다.. Vinson님.. 저가 이뿐것 좋아하는지 알고 빨강실잠자리가 모델을 서준거 같습니다.. ^ ^ 블루언더님.. 블루언더님 사진 보면서 언제 이런 사진 찍을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카메라가 부끄럽지 않은 사진 찍을 수 있는 날이 빨리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노피(61.103)2004-07-06 21:23
새벽에 일찍 잠이 깨고나니... 이렇게 길고 긴 리플을 올리는 시간도 갖어봅니다. 오늘도 모든 식갤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멋진 사진 많이 찍으시길 기원합니다~
2번이 나도 제일 궁금 5번은 고추잠자리 같은데 조금있다가 와야지...잘보고 갑니다.
비온뒤의 풍요로움 같습니다..태풍이 지나가구나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될테죠? 그럼 저 과일들두 익어갈테고...
6번 너무 멋집니다...상그러움이 듬뿍..~!!!! 잠자리는 실잠자리와 붉은배잠자리(?) 같은데...도감이 없어 확실치 않네요..
두번째 사진은 더노피님과 어울려요. (더높이) ^^
오늘 올린 사진은 이름을 하나도 모릅니다.. ^ ^ 이름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더노피님 반갑습니다. 저도 익산에서 초등부터 고까지 살았지요. 열심히 좋은 작품 많이 올려주세요. 잘보고 갑니다.*^.^*
2번은 칸나로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빨간 잠자리가 이뿌네요 ^^
고추잠자리 벌써 나왔군요. 즐감했습니다.
1번사진은 참 부드럽게 느겨지네요 고추잠자리사진 넘 이쁘고요~즐거운하루 되세요^^*
1번은 영산홍 종류일까요? 2번은 칸나가 맞는 것 같습니다.
부드러운 색감이 넘 좋습니다...빨간 잠자리 참 이쁩니다...사고 한 건 치고서...ㅜㅡ 덕분에 쉬어갑니다~~^^*
주시는 마음이 여유로와서 받는 마음도 여유롭습니다.^^
그러게요.. 참 여유를 느끼게 되네요.. ^^
1번은 수술이 5개이므로 영산홍쪽인듯... 고치잠자리 엄청 잘 익었네요^^
고추잠자리를 찾아봤더니... 가을이 되면서 교미시기가 되면 몸이 붉어진다는데요... 제가 찍은건 엄청 조숙한(?) 잠자리 아니면... 비아그라 먹은 잠자리 인 것 같습니다.. ^ ^
저는 진달래.. 철쭉.. 영산홍... 항상 헛갈립니다... (이건 시간 지나면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식갤에서 살다보면..)
#3,5번 사진 쿨입니다............수련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 사진입니다..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는 없다!!!!!!!!!!!!
느낌이 좋은 사진들입니다... 즐감입니다~^^
칸나꽃같이 빨간잠자리가 너무 귀엽습니다.. 특종감 아닌가요?
여유로움을 갖게해주신것 잘받아 챙겨감니다. 즐감요*^^*
빨간 색 참 좋네요^^ 저는 1,6번이 젤루 맘에 듭니다
3 번 수련을 아주 멋스레 담앗네요. 고추잠자리도 나이스고.. 이제 실실 감성이 나타납니다. 리싸이즈를.. 포토웍스가.. 내 생각엔 먼가가 씨스템에 문제가 잇는디.. 나도 가로 싸이즈를 710 에 맞추어야 테두리가 안잘리드라구요.
잠자리도 빨강색만 멋지게 잡았네요... 빨강실잠자리는 처음 봅니다. 요즘도 활공 하십니까...? 좋은 취미를 가진 님이 부럽습니다.
연잎에 앉은 빨간 실잠자리가 아주 이쁘네요.
빨간잠자리가 있는 여름이 여유로와 보입니다.^^*
제목이 참 맘에 들어서 얼렁 들어와봤네요.^^ 1번의 철쭉꽃잎이 너무 멋드러지게 표현되었네요. 언더의 카메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거라 유난히 눈길이 가네요.^^
아침잠이 많아서 이시간엔 항상 정신 못차리는데.. 오늘은 일찍(?)깼습니다.. 아침의 향기님~ 저는 지금 익산은 제2의 고향입니다. 고향인 전남순천에서 89년초까지 살았고.. 90년 초부터 익산에 살고 있는데... 몇년만 더 지나면 익산에서 보낸 시간이 더 길어지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임씨님.. 두레님.. 주디님... 감사합니다.. (제 생각엔 고추잠자리 아닐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추잠자리도 저렇게 붉지는 않은거 같거든요..지금까지 봐 온것은..) 휘파람님.. 앞으로 로우앵글로 찍은 사진은 전부다 제 스타일 사진이라고 고집부리겠습니다. ^ ^ 꿈사소님..손이세개님..토비님.. 영산홍, 칸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안잊어먹겠습니다.. 약초원님..다듬이님..겨울바다님..담에도 이쁜 고추잠자리
잡아서 대령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금딸기님.. 사고한건 치셨다는게 무슨 사고 일까요? 아무쪼록 기분좋은 사고였길 기원해봅니다. 충주호2님..osart..골목대장님..큐가든님.. 열린마음이시니 여유롭게 느끼셨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시나브로님..kangto.. 나물공주님..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열심히 찍겠습니다. ^ ^ 닭님..(교주님이라 불리시던데요..^ ^) 담에 저도 따라다닐 수 있는 영광을 허락해주세요~ 도사님.. 담에는 710으로 조정해보겠습니다~모니터 해상도 때문에 잘리는 현상이 생기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1280*1024로 하면 안잘리거든요..) 아직 사진에 감성을 불어넣을 단계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용하는 사진기로..
2천컷이나 겨우 찍었던지... 하는 정도 인가봅니다..닭님처럼 10만컷은 넘겨야 감성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징검다리님.. 결혼하고 그 뒤로 얼마되지 않아 비행은 그만 뒀습니다. 제 처가 마음조리게 하면서까지 취미생활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안전수칙을 잘 지키면 크게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사람이 생각이 짧다보면 안전수칙을 망각할 수 있다는게 문제 인 듯 합니다.. Vinson님.. 저가 이뿐것 좋아하는지 알고 빨강실잠자리가 모델을 서준거 같습니다.. ^ ^ 블루언더님.. 블루언더님 사진 보면서 언제 이런 사진 찍을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카메라가 부끄럽지 않은 사진 찍을 수 있는 날이 빨리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벽에 일찍 잠이 깨고나니... 이렇게 길고 긴 리플을 올리는 시간도 갖어봅니다. 오늘도 모든 식갤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멋진 사진 많이 찍으시길 기원합니다~
여름향기가 물씬하네요^^새빨간 고추잠자리는 가을의전령 아닌가...? 즐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