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1
... 2.
... 3.
-------------------------------------------------------------------------
... 4.
... 5.
... 6.
... 7.
... 8.
|
|
|
|
|
|
세 갈래로 갈라진 강이지풀....외 꿈을 꾸는...
주디(211.57)
2004-07-06 05:29
추천 0
댓글 37
다른 게시글
-
여유로운 오후.. [32]더노피 | 04.07.06추천 0
-
해 그리고 달....수련....... [37]시나브로 | 04.07.06추천 0
-
비온 후의 공원 풍경 [27]약초원 | 04.07.06추천 0
-
석잠풀 [10]충주혼 | 04.07.06추천 0
-
영월에 내리는 비 [31]토비 | 04.07.06추천 0
-
백일홍과 똥파리의 조화 [12]하늘공간 | 04.07.06추천 0
-
\"등골나물\" & \"보풀\" [31]징검다리 | 04.07.06추천 0
-
안녕하세요. 주말 잘보내셨나요? (질문포함) [18]휘파람 | 04.07.06추천 0
-
비 맞아가며 열심히 찍었는데.... [29]손이 세개 | 04.07.06추천 0
-
뭔지,,, [7]cooper | 04.07.05추천 0
... 2.
... 3.
-------------------------------------------------------------------------
... 4.
... 5.
... 6.
... 7.
... 8.
어 일덩? 사진 잘구경하구 갑니다~
저 나비는 코팅나비일꼬야.....손에 저렇게 붙을 수가 없지...
무언가 특별하게 보이는군요. 범상치않는....
로또(?) 1등 축하드립니다...^^;//시나님...저 손가락이 코팅 손가락이여요...//휘파람님...별로 특별할 것도 없는 사진입니다....감사합니다..^^;
세 갈레로 갈라진 강아지풀은 처음 봅니다. 4번 나비의 모습이 멋집니다.
저도 방금 안양천에 나갔다가 님의 사진을 보니 박주가리를 찍은것 같네요, 밧데리가 나가서 예비 밧데리를 넣더니 이 친구는 아예 반응이 없어서 뒤돌아갓 하고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허걱. 처음 사진이 제일 멋집니다.^^
나비와 잠자리는 왜 날라가지 않을까요? 즐감했습니다.
강아지 풀이 아닌거 같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요..어렸을때 저 풀로 개구리 잡았던거 같습니다.. ^ ^
그리고.. 나비한테 최면거는 법 알려주세요~ 최면걸고 찍은 사진 맞죠? ^ ^
저도 처음 본거라 신개해서 올렸습니다...태풍오기 전에 봤었는데...태풍 지나간 뒤에 찾으려니 한 참 걸렸습니다...//아침의 향기님...좀 더 생각하고 찍었어야 했는데, 좀 아쉽네요...//약초원님...감사합니다...//다듬이님...나비나 잠자리 앞에서서 손가락으로 서서히 다가가서 껄떡대면...대부분 날아가버리지만, 몇 번이고 시도하게 되면 가끔씩 앉기도 하지요. 그러고 나면 아주 오랫동안 친하게 지낼 수 있답니다..^^;
놀라서..입이 안다물어집니다 근데 주디님은 곤충들과 친군가봐요 우째 잠자리도 손등에 앉나요~미스테리여요..
헉~~!!! 나비가...나비가...애완동물이로군요....잠자리도 키우시고...넘 기가 막혀서리....@@
흐미... 심히 당황스럽습니다...@.@;; 갑자기 나우시카의 한 장면이 떠오르네요.. 정말 감동입니다. ^^
차라리 눈을 감자 감아버리자.....사진을 못본것처럼.
아무래도 주디님한테는 뭔가가 있는 것이야......저 팔랑대는 녀석들이 우째......
너무 잘찍기 읍긴데--... 음악도 넘 소란스러워--* 얼렁 가야지=3=3=3\'\'
다음에 만나면 가르쳐 드릴께요...//금딸기님...잠자리 손에 앉히기야 좀 쉬울겁니다...손을 잠자리에게로 주~욱 뻗어 보세요...천천히...//osart님...당황하지 마시고,,,다들 하실 수 있습니다...//충2님...히히...왜 그려셔요...//삼손님...주디에게는 주디(?)가 있죠...//토비님...히히...안녕히 가셔요~!!
간만이예요.... 색감이 요즘 좀 바뀌셨어요... 쑥빛 느낌... 어쨌건... 부드럽고 좋네요..
아~~저 손위에 나두 살포시 앉고 시포~~라~~앉혀주세요)))))
주디님은 곤충들과 교감을 나누는가요??? 뭔가 신비스런 느낌이군요... 지난번 닭님도 마찬가지고... 맘튼 대단합니다... 곤충들도 위험은 인간보다도 더 잘 느낄텐데... 주디님의 편안한 심성이 곤충을 부르는가 봅니다... 즐감입니다~^^
주디님의 맘에 이쁘다는걸 곤충들도 아나봅니다.. 부러워라.. 부러워라..^^,,,
헉... 이럴수가.... 부럽다... 한표 두표 세표.... 아이고 부럽 부럽~~
세가닥 강아지풀은 작년에 딸아이가 신기하다며, 따 왔었지요. 주디님의 곤충 유인법은 매우 독특 하네요. ^^* 매번 보아도 궁금증만 남으니.......
아니 나비올려놓기 신공에 성공 하셨네요. 부러버라~ 최면가루 뿌리셨죠?
허억@!@.. 드뎌 주디님의 내공이 12성 에 이르신듯... 이제 금강불괴의 길로... 헉
내공이 12성 에 이르러 야만 나비를 손으로....언제나 이루려나....^^;;
요즘 머하셨어요...자주 오시지 않고,,,(헉...지도 오랜만인디..)//소원님...혹시 무겁지는 않으시죠? 아직 손가락이 다 낮지 않아서...//강토님...큐가든님 말씀으론 살기를 없애야 한다고...노력은 많이 했습니다만,,,//공주님..보셨어요?//e하나님...히히..//다우리님...꽤 보이는 모양이군요..저는 처음봐서 엄청 놀랬습니다...//후추님...후추가루 뿌렸는데요...//닭님..빈손님...12성이 머여요? 무협소설에 나오는???
아니 그거 뽐뿝 란 말은 쓰면 점잖치 못한것 같고... 강쥐풀.. 그거 우찌하야 나으 눈엔 안보이는가 ? 허긴 올들어선..네잎크로버도 못본 주제니..옹자팔랑나비는 가차이 갈수도 없는데... 거기다가 잠자리도 자기 사돈을 알아 보나 봅니다.
우와~ 주디님은 잠자리와 나비를 가지고 노시네요... 다음에 만나면 얼굴 자세히 봐야쥐~
징검다리님...다녀가셨네요...잠자리는 대체로 좀 쉬운데...잠자리 앞에서 손을 주욱 펴시고 왔다리 갔다리 해 보시면 되는데...
나비는 전에 보여줘서 덜 놀라운데 이젠 잠자리까장....-_- 거기다 촛점도 칼이라니... 주디님 인천으로 이사와영. 같이 다니게.^^
아무래도...인천보다야 따땃한 남쪽나라가 낫지 않겠습니꺼? 제가 추위를 아주 많이 타걸랑요...^^; 이쪽으로 이사오시면 대환영~!!!
주디님도 드디어 나비에다 잠자리까지 손가락위에 올리는 入神의 경지를 보여 주십니다.^^* 대단해요~~~ㅎ
가든님 아니었으면 상상조차 못할 일이었지요..감사드립니다.
무슨나비가 저렇게 차칸나비가 다 있나요...?^^마지막 잠자리는...넘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제가 꼬리 좀 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