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하고 치웠는데,
너무 덥다.
왜 봄 가을에 분갈이 해야 하는지 몸으로 체험중.
사진은 잘 못찍어서 미안하다.
앞에 보이는 투명 슬릿 포트 두개에 심겨 있던걸
하나는 연질분(맞는 화분이 없다. ㅡ,.ㅡ)에 거의 연탄 갈이하고…
하나는 반으로 쪼갰는데 뿌리가 이어져 있어서 가위로 잘랐다.
비교적 큰건 토분에,
떨어져 나온 작은건 투명분에 다시 심었다. (화분 사러 가야겠다.)
단독 샷은 다음에. 너무 덥다.
퓨화는 뭐랄까. 크레이지가드너 말처럼 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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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다시보니 오타 투성이지만, 사진 똥손이지만 이쁘네요.
게다가 나만 실물 다시 볼 수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