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칼라디움 지른거 당근에서 하나 더 샀다
빨간색 바이칼라가 첫째고 이번에 칸디덤 샀어
무늬가 완벽하진 않지만 15000이라서 만족
교통비 생각해도 근처 화원보다 싸게 삼 ㅎㅎ
여름에밖에 못본다는게 슬픈데 꼭 관리 잘해서 내년 여름에 또 싹 틔울꺼다!
그리고 가을 겨울에 볼 넘들도 좀 더 사야지
식물등도 사야지
사는 원룸이 공용 난방이라 겨울에도 20도 될 것 같은데 칼라디움 구근은 잘 말려놓기만 하면 문제 없겠지?
그냥 겨울에 재우지 말고 계속 키울까?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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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놓으니까 색감 조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