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떡잎 보고 흥분해서 잠못자고 쳐다보던게 엊그제같은데 이렇게나 많이 자랐어요ㅋㅋ 더 크면 해주라는 식구들의 조언이 있었는데 늦었으면 큰일날 뻔했습니다 콩알만한게 뿌리가 저렇게 많이 자라서 서로 뒤엉키고 플라스틱 도시락통 바닥에 붙어자라기 일보직전이었음 창가쪽에 하나씩 독립시켜주었습니다 파종 25일차. 20개 전원발아 스토리 앞으로도 순조롭게 진행되길
더운날 옮겨심느라 고생했겠다! 쑥쑥 자라나라
진짜 빨리 복실복실잎 보고싶다ㅋㅋㅋ
하나만 보내주라
와서 가져가는건 언제나 환영ㅋ
어디살엉?
송파. 위례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