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그렇게까지 건조하지도 않은데 6시간정도 물에 담가두면 한껏 파릇파릇해졌다가 일주일정도 지나면 둥그렇게 말려서 쪼그라들어가지고 아이고나죽어 하면서 잎끝태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