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dcb93c58f5f58c27cfb52042f76074cecdc145b3dddce749ae5d8ecea

돌미륵도 양천대소할 노릇이다 너랑 싸워서 내가 이길 생각을 했다니

내가 오뉴월에 개꿈을 꾸었구나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4f5d13eab41963bd2191dbd4a090b943bb32208ebad0c6062e872efee

이 파렴치하고 간특하고 악착스럽기 이를 때 없는 악종의 등장에

여름이 온 것을 다시한번 실감하며 경악과 분노에 치가 떨린다...

한달내내 농약 썼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냐

쥐밥알만한게 그만 좀 우리집에서 너덜거려라 제발



2

애들 농약말고 하이포넥스 좀 주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