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지도 모를(약 두달 전쯤)
하트벌룬알로카시아 자구를 대충 수태에 넣어두었었는데
어느샌가 돋아나길래 나오네? 하고 말았는데...
막상 신엽이 펼쳐져서 보니
나에게 보내고 있는 하트...
마치 처음 강아지를 데려와 상자에서 열었을 때
(아기 강아지 입양 시 첫 장거리 이동할 때 놀라지않게 상자에 넣어서 데려옴)
처음 마주했었던 그 때의 그 눈망울을 떠오르게하네...
밑에는 나름 잎이라고 물방울을 머금고...
너도 같은 하나의 생명이고
막 깨어나서 인사하고 싶었을텐데 무심하게 대해서 미안해 ㅠ
나랑 오래 같이하자!
하트벌룬알로카시아 자구를 대충 수태에 넣어두었었는데
어느샌가 돋아나길래 나오네? 하고 말았는데...
막상 신엽이 펼쳐져서 보니
나에게 보내고 있는 하트...
마치 처음 강아지를 데려와 상자에서 열었을 때
(아기 강아지 입양 시 첫 장거리 이동할 때 놀라지않게 상자에 넣어서 데려옴)
처음 마주했었던 그 때의 그 눈망울을 떠오르게하네...
밑에는 나름 잎이라고 물방울을 머금고...
너도 같은 하나의 생명이고
막 깨어나서 인사하고 싶었을텐데 무심하게 대해서 미안해 ㅠ
나랑 오래 같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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